신제품을 구형처럼 쓰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제품을 구형처럼 쓰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602회
  • 작성일 : 12-02-23 18:59:53

본문

2/7일 CJ홈쇼핑으로 컴퓨터를 셋트로 구매했습니다.
모니터는 엘지전자 본체는 삼보컴퓨터구요.
2/11일 컴퓨터를 받고 새물건을 사용할수있다는 기대감으로 삼보고객센터로 설치문의후
2/13일 설치를 받았는데 모니터에 문제가 있어서 신형DVI로 연결이 불가하니 구형인RGB로 당분간 사용을
하라고 하더군요. 내일 엘지고객센터로 전화해서 본체를 바꾸어 달라고 하면된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엘지에 전화하고 기사님 방문했는데 모니터에 문제는 없고 케이블선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내일다시와서 점검하겠다고 그냥 가버렸죠. 그다음날 와서는 케이블을 바꾸어보아도 문제가 없다며
본체를 바꾸어야 한다고 다시 본사로 뭔... 요청서를 작성해야한다고 다시 돌아갔습니다.
엘지전자 고객서비스센타기사가 3번 설치기사가2번을 방문하고 삼보기사1번 방문한 상태에서 한번에
해결하지 못하고 몇일을 기다리고 이거 뭐하는 짓인지 여러가지문제로 짜증이 많이
나서 CJ로 연락하여 물건 반품및 환불요청하니 자기들은 물건을 판매하는곳이라 문제있는 회사의 고객센터로
이의제기를 하라고 하네요.
불량판정서를 가지고 오면 환불신청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엘지전자에 문의하니 2/16일 한번더 방문해보고 그래도 문제가 발생되면 불량판정서를 작성해 주겠다고 하기에 또 믿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6일 방문하신분이 난데없이 삼보 그래픽카드가 문제라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최종적으로 2/23일 삼보기사가 와서 결론내린거는 그래픽카드를 넣어봐도 소용이 없고 엘지모니터가 문제인데 RGB나 DVI는 거의 차이가 없으니 그냥 RGV로 쓰라고 합니다.
비싸게 주고산 물건을 구형스스템에 맞추어 쓸거 같으면 많은 돈을주고 왜 컴퓨터를 사겠습니까?
CJ홈쇼핑 /엘지전자 /삼보컴퓨터모두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지 마세요.
즉각적인 사후처리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구매후 신형모니터로 연결이 되지않고 구형모델로만 연결되어 A/S받으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환불요청했는데 불량판정서가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06:30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06:06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05:36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05:34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04:00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3:4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03:14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03:06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02:31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02:08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01:57
1516050 KS Leesa 01:35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00:38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00:27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00:26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N
김미경 00:24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00:18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00:17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00:01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