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인터넷 약정기한 회사 맘대로 연장해 가입비 맘대로 받아가고 있었다니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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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명옥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5-16 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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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통신사를 신고합니다.
인터넷가입하고 3년이 지났을건데도 약정기간 끝났다는 연락이 없어
KT로 문의했더니
작년 9월까지 약정기한이었고
자동 연장해서 가입비를 계속 받고 있었단다.
가입가정의 의사도 묻지않고...
TV도 고장나 이사갈때도 되어 사용정지시키고 있고
마침 컴퓨터가 다운되 약정기한 끝나면 새집으로 이사가
새로 신청해 사용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데
가입가정의 의사는 무시한 체 KT는 맘대로 연장해 가입비를 받고 있었다니
말이나 됩니까?
인터넷 3년 계약하고 중간에 해약하면 위약금을 내야된다고 계약할때 들어서 해약도 못했는데 ...
해약한다 정식으로 연락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장된다니
그런 불공정한 일이 있나요?
물론 자동으로 연장된다는 계약사항은 듣지도 못했습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자기들 이로울대로 위약금 받고
연락이 안되면 자동연장하여 인터넷요금을 계속해서 받는다니
말하지 않고 있었다면 언제까지나
사용하지도 않는 요금을 냈을것 아닙니까! ...
불공정하다고 요구했더니 집전화로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되어 그렇게 됐다고 하네요~~
이렇게 큰 회사에서 책임감있는 태도를 보여야 되지 않겠어요!
직장인들이라 낮엔 집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전화를 받습니까?
우편으로도 얼마든지 연락 가능한일을 집전화 통화만 이야기하면 안되지요.
또 집으로 연락을 했었는지 확인도 불가능하고
1달 30,000원 가량되는 인터넷요금을 몇달씩이나 가져가서
돌려달라고 항의하는데 안된다니부당한일입니다.
전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나 말 고 다른사람들도 이런 불공정한 일을 당하고 있을 거란 생각하면
꼭 고쳐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여 소비자 고발 센터에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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