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40여일 쓴 핸드폰이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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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옥희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02-21 10: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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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한지 40여일정도 된 핸드폰이 갑작스레 전원이 안들어와 배터리를 교체해봐도 안되어
as를 맡겼습니다. 센타에서 전화가 오기를 생활습에 의한 메인보드 문제라며 소비자과실이라 유상청구랍니다
생활습이 무엇이냐했더니 땀에의할수도 있고 기온차에 의한 습이 생겨 그럴수도 있다합니다
이게 납득이 되는 원인인가요 세상에 손으로 만지는 핸드폰이 땀에 의해 생활습이 생길수도 있다니요,
기온차에 의한 생활습일수도 있다니요,, 무슨 제품이 오래써서 노후화가 된것도 아니고 얼마 쓰지도 않은
기간에 기본적인 습도 막을수 없게 만들어지다니요.. 분명히 기사님이 그러시더군요
물이 들어간것은 아니라구요... 이게 도대체 있을수 있는일인가요.
저희 나라가 하루 온도차가 20~30 도 나는 곳인것도 아니고 여름철도 아닌 겨울에 손에서 땀이 날정도로
핸드폰을 만지작거렸을까요... 저희 아이가 물 근처에라도 핸드폰을 가져갔다면 억울해하지도 않을겁니다
갑작스런 결과에 아이는 공황입니다..아무 잘못없이 터무니없는 비용을 말하며 유상처리밖에 안된다고하니
아이는 머라 말도 못합니다..그걸 멍하니 보는 저는 기가 막힙니다
이게 정말 맞는 as 정책일까요.. 어느 제품이든 기본적인 보증기간이 있습니다..
예외로 고객의 확연한 과실이라면 유상이 적용된다는것 정도는 기본적으로 알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생활습이 소비자 과실이라는게 말이 될까요
생활습도 못막게 만들어졌다는게 문제 아닌가요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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