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해서 가입하지도 않은 요금제를 부과하는 LG, 다시는 쓰고싶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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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명의도용해서 가입하지도 않은 요금제를 부과하는 LG, 다시는 쓰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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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성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3-19 14: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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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2 데이터쉐어링  신청해서 쓰고있었는데요, 갑자기 2월, 3월에 기본요금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3월에는 기본료만 97000원이 나온 겁니다. 기가 막혀서 114에 연락해봤더니 가입도 하지 않은 LTE Pad 3G 요금제를 1월에 가입했다는 군요 황당해서 가입처가 어디냐고 알아보니, 수락점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곳은 제가 데이터 쉐어링때문에 유심을 개통한 곳입니다.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뒤통수를 치네요.. 이거 뭐.. 명의도용건으로 신고한다고 했더니, 이건 명의도용건이 아니라고 하면서 사과는 하지 않고 잘못 부과된 금액인 얼마인데 25일에 입급처리 하겠다는 군요.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이렇게 실수 인정하고 사과는 대충 넘어가고 소비자가 모르고 그냥 넘어갔으면, 몇 개월을 자동이체로 나가고 있었겠네요. 무섭습니다. 이렇게 일처리 하나 제대로 안하고 소비자가 직접 신경쓰면서 서비스를 받고 있다는 게 도대체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처리 요청을 지난 금요일(14일)에 하고 월요일까지 답변을 준다더니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114 연락했더니, 확인하고 또 기다리라는 겁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런 서비스를 하면서 무슨... 그리고 명의도용으로 고발조치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합니까?
이런 상황에서 제가 LG +  서비스를 해지하는데 위약금이 발생한다면 말이 안되겠죠?!!! 어떻게 마무리할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답변주세요.
최근에 KT 개인정보 유출로 서비스 해지하려니깐 위약금 내라고 한 게 법적으로 잘못이라고 하던데요. 제 경우에도 해당되는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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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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