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4S분실보험혜택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폰4S분실보험혜택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민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2-20 22:52:18

본문

아이폰분실보험 서비스에 가입된 상태입니다.
아이폰을 1차로 분실하고 되찾았다가 불미스럽게도 2차로 분실하여 분실신고를 하고 대여폰을 사용중입니다.
1차 분실때 개인사정상 핸드폰이 꼭 필요한 상태이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중고핸폰에 착신전환을 해놨습니다. 착신전환을 한 후 사용하다가 잃어버렸는데 적용안된다고 하네요.
내 핸드폰을 내가 발신을 하든 착신을 하든 내 개인적인 건데 핸드폰 사용도 마음대로 못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발신이력이 없다는 이유로 보상혜택불가는 너무 황당합니다.
분실보험가입서비스 신청을 하게끔 하는 이유가 보상혜택을 조금더 받고자하는 서비스 아닙니까? 그런데 보상도 안해주면서 왜 신청하게끔 했는지도 의문입니다.
솔직히 아이폰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닌데 산지 한달도 안되 잃어버린 제 불찰도 있지만 잃어버렸다는 자체가 속상하고 억울하기만 합니다.
주위에서 보면 보상기간이 2주면 처리해주고 보상혜택도 받던데 저는 분실신고 후 보상신청 50일만에 연락와서는 핸드폰 분실가입 설명약관에 보면 나와있다던 약관을 보라더군요. 그 약관 보험보상팀외에  SK텔레콤 대리점 및 서비스 사람들도 잘 알지 못하더군요. 본인들도 잘 모르는 약관을 저에게 들이밀고 안된다고만 짤라버리던게 어찌나 억울하고 분통하던지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 나쁘고 화납니다.
이렇게 보상 안해줄꺼였으면 처음 핸드폰 가입시 분실보험보상혜택이 있다고 거짓말 하지 말았어야 된다고 생각드네요. 분실보상혜택 받는 것도 꽁짜도 아니고 개인 돈도 더 들어가는데 한달도 안된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돈 더 들어가는 것도 상당히 좋은일은 아니잖습니까?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분실하시고 휴대폰보험에 가입을 하시어 보상폰을 받아 사용중이신데 기존휴대폰 착진전환이 그대로 적용이 안된다고 하여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27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19:27
1515403 생활가전 벤딕트(주)워로브라더스 이정기 19:25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신현미 19:10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19:04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19:04
1515399 생활용품 120브로 신민지 19:00
1515398 항공·여행 아고다 전양수 18:59
1515397 기타 이사대학 한민희 18:57
1515396 기타 동네픽 황순미 18:56
1515395 생활용품 에이블리, 비비드민트 주예원 18:55
1515394 생활가전 로그네트웍스 전민정 18:53
1515393 기타 퍼플페퍼 이가은 18:50
1515392 건설 한땀홈케어 김애현 18:44
1515389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 18:40
1515388 유통 비에스앤코 박주연 18:39
1515382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18:33
1515377 서비스 주차팅 남우성 18:30
1515365 통신 참스타대리점오정점 김유정 18:15
1515364 기타 아이파킹EV 오성룡 18:15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18:06
1515361 통신 KT 장세진 18:05
1515360 기타 월드락커 반승재 18:05
1515359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허강순 18:04
1515358 통신 Lg 유플러스 티플러스 유은희 18:00
151535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8
151535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현민 17:55
1515355 생활가전 주식회사 빅픽처 코퍼레이션

처리중

파손교환 N
박태수 17:53
1515354 통신 디시인사이드 17: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