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원이 실수 해놓고 보세 신발 매장에서 환불 해주는거 봤냐며 소리 지르던 사장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점원이 실수 해놓고 보세 신발 매장에서 환불 해주는거 봤냐며 소리 지르던 사장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숙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1-11-23 07:28:19

본문

일반 보세 신발매장에 신발을 사러 갔는데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선금을 걸어 놓으면 맞는 사이즈를 매장에 들여놓는날 연락을 준다기에 선금 만원과 연락처를 주고왔습니다 3~4일후 맞는 사이즈의 신발이 왔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고 찾으러가서 매장 점원이 수첩에 체크한 제 신발을 찾아서 주길래 남은 잔금을 치르고 출근시간이 빠듯해 미쳐 신어보지 못하고 받아와서 퇴근후 포장지를 뜯어 확인해보니 왠걸...다른 사이즈의 신발이 들어 있었습니다.. 다음날 문자 메시지가 왔던 번호로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처음 저에게 신발을 판매했던 여자 점원이더군요.. 확인해보고 연락을 준다던 여자 점원은 연락이 없었고 얼마후 매장 남자 사장님이 전화를해서는 점원실수를 마치 제 실수인양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사이즈 교환해줄테니 매장으로 나오라고.. 제가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도 아니고 거리상 걸리는 시간과 비용.. 직장도 출퇴근 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신발 찾으러도 겨우 짬내서 갔던건데...더군다나 너무나 불친절한 사장님의 태도와 말투에 더 더욱 그 신발이 갖기 싫어져서 환불하겠다고 말했더니 보세 신발 가게에서 환불 해주는거 봤냐구 막 화를 내면서 소리를 지르는거 아니겠어요...;;; 진짜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보세 신발가게는 환불이 안돼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세매장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환불을 업체에서 거부를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영수증 혹은 매장에 교환 혹은 환불과 관련된 특별한 사항이 안내되었다면 그 내용이 우선시 되어 환불받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3194 생활용품 에이취헤어 김민경 10:48
15131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0:45
1513192 통신 디시인사이드 10:40
15131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학 10:40
1513190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0:39
1513189 기타 더 륀느

처리중

환불관련 N
신지훈 10:36
1513188 금융 메리츠화재 김채원 10:36
1513187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N
한채원 10:35
1513186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처리중

여행사기 N
이상구 10:33
1513185 생활용품 보니끌레 이지현 10:32
15131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30
1513183 기타 다이슨 김수혈 10:28
1513182 기타 나노휠 이승민 10:21
1513181 기타 개별화물 윤덕진 10:21
1513180 유통 쿠팡 장세진 10:20
1513179 기타 화이트클린 김은미 10:20
1513178 생활가전 신일전자(주) 강민석 10:18
1513177 기타 칼로 리바이크 박해인 10:15
1513176 유통 풀리오 백현희 10:12
1513175 생활가전 한샘 박용석 09:59
1513174 금융 KB국민카드 김선민 09:54
1513173 금융 대한노인 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이효형 09:44
1513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민성 09:37
1513171 유통 주 모던홈쇼빙 김성환 09:32
1513170 생활가전 하이얼 김정화 09:29
1513169 기타 (주)공간사이OEM

처리중

환불접수 N
이하영 09:13
1513168 휴대전화 LG전자 조병호 09:08
1513167 기타 삼쩜삼 깅경회 09:04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