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요금은 사장마음대로 해도 되는건가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시자헤어카니발 ] 파마요금은 사장마음대로 해도 되는건가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택윤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2-26 22:59:40

본문

파마한지 시간이 흘러 머리가 지저분해진 것 같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단골 미용실로 향했습니다.
2년동안 같은 파마를 약 3개월마다 해온 것 같습니다.

같은 미용실에서 같은 파마를 하면 같은 비용이 발생되는 것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저또한 2년동안 같은 금액으로 파마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또다시 같은 파마를 같은 미용실에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2배의 비용을 지불하였습니다.

사장 왈, 저를 자주 관리해주던 헤어디자이너가 그만두었는데 그 여자가 미용실을 엿먹이려 작정하고
말도 안되는 비용으로 파마를 해주었다.
이제 그가 없으니 두배의 비용을 달라고 하더군요.

단골집이라 갔던 미용실에서 눈탱이 맞았습니다. 2년동안 같은 금액으로 같은 파마를 했었는데..이게 왠 말인가요..? 또한, 처음부터 디자이너가 바뀌어 2배의 비용을 내야 한다고 미리 언질을 주었더라면 절대 그 곳에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 담당 디자이너 또한 제가 단골인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배의 비용을 지불하라 하더군요.
미용실 측에선 파마시술 전 미리 얼마의 비용이 발생되는데 하겠는냐하고 물어 봤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미 시술이 끝났으니 어쩔수 없다 협의점이 없으니 그냥 비용 지불해라. 라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그 당시 와이프가 그냥 다신 오지말고 비용주자고 때를 써서 결제를 하고 나왔습니다만,
이 처사는 매우 부당한 것 같아 이 곳에 글 남깁니다.

이런 사기꾼 같은 장사쟁이는 마땅히 처벌 받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디 더 많은 희생자가 없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주 이용하시던 미용실 담당직원이 그만두었다는 이유로 퍼머비용을 올려받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가격이 비싸다는 이유로는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밖에 없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411 유통 shinsegaestore 김지윤 01:12
1527410 기타 손빛채 네일 김소영 01:05
152740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원 00:47
1527408 기타 주식회사 케이더블유북스 신다희 00:23
1527407 생활용품 마켓비 김보람 00:19
1527406 식음료 KrisSooky KrisSooky 2026-06-25
1527405 유통 관절보궁 정유림 2026-06-25
1527404 자동차 스카니아 코리아 윤정민 2026-06-25
1527402 기타 중고나라 한승흔 2026-06-25
1527400 항공·여행 NOL(야놀자) 전세진 2026-06-25
1527398 기타 강남맛집 박경실 2026-06-25
1527395 식음료 BHC 이현선 2026-06-25
1527394 생활용품 (주)바바라앤코 김미선 2026-06-25
1527391 생활가전 미닉스 이은진 2026-06-25
1527390 유통 솔표 블루맥스 강권창 2026-06-25
1527389 생활용품 플레이텍스

처리중

소비자 우롱 N
김정화 2026-06-25
1527388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카드해지 N
이효숙 2026-06-25
1527387 자동차 차살때 앱 렌탈 중계업체 - 차붐 or 패스트 뷰 심규연 2026-06-25
1527386 기타 청미사 (청소업체) 이연주 2026-06-25
1527377 유통 솔표블루맥스 무료 체험 안정수 2026-06-25
1527375 유통 신세계스토어

처리중

광고사기 N
김은지 2026-06-25
1527358 기타 동국헬스케어엠앤아이 마시는 발효침향원 이상용 2026-06-25
1527352 식음료 (주)김앤김 김하율 2026-06-25
1527341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5
1527337 생활용품 런드리24 김소연 2026-06-25
15273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7321 기타 그린 소개팅 정우영 2026-06-25
1527319 유통 CJ 대한통운 / 알* 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318 식음료 한양대교마트 이아름 2026-06-25
1527317 기타 엑서스휘트니스 구월점 이선자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