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혜정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1-09 18:46: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홈쇼핑을 애용하는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매우 황당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읍니다.

내용:  2013.12.10 주문하여 2012.12.12 상품을 받았읍니다.

베일 노엘 다운코트 라는 브랜드 있는 제품을 쇼핑호스트 "유 난x"라는 아주 유명한

쇼핑호스트가 방송하는 것을 보고 w239,000 을 주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2013,12,31에 같은 제품을 169,000원에 팔고 있는 것을 보고 분개하여,

GS홈쇼핑에 전화하여 부당함을 얘기하여

업체와 통화를 해서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처음 상당했던 상담원을 잘 모른다고,

전문상담원을 연결해 준다면서 기다리라고 해서  2014.1.7에 연락을 받았는데, 회사 방침이

어쩌구 저쩌구 자기 말만 늘어놓으면, 감정을 상하게 하고 그 이후 업체에 제가 직접 전화

를 하였는데, GS홈쇼핑에서 연락이 와야 조치를 취할 수있다는 말을 하여 정말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업체와는 연락조차 하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에 혈안이 되 있는

GH홈쇼핑을 고발하려 합니다.  2014.1.9에 통화를 했을때는 한달이나 되었다며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주부로써 20만원상당의 값어치를 보고 큰맘먹고 구입을 하였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가격을 내릴수 있는 제품을 마치 20만원이상의 가치가 있는것처럼

얘기하여 소비자를 현옥시켜 놓고 얼마 되지 않아 엄청난 가격차이로 다운하여 제품의

가치를 하락시켜 소비자를 우렁하는 GS홈쇼핑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한달이라도 지난후에 상품을 팔았으면 저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또, 일~이만원도 아니고 칠만원의 가격 할인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처사입니다.    수~고~하~세~요!!!



연락을 해 왔는데, 무조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70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3:03
152570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2:53
152569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2:45
152569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2:09
152569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2:01
152569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1:54
152569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1:45
1525694 기타 아쥬르의원 김하람 01:40
152569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1:39
1525692 분당골반교정 01:34
1525691 강아지 백내장 영양제 01:25
1525690 유통 제이 윤소이 01:17
152568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0:59
152568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0:53
1525685 유통 네이버쇼핑 김경록 00:47
1525684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0:43
152568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0:37
1525680 생활가전 아이닉 이정화 00:33
152567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0:33
152567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0:24
1525674 식음료 무렌 유주환 00:15
1525672 기타 일류세탁소 정둘선 00:14
1525668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강승원 00:09
152566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663 기타 나나모텔 김보영 2026-06-22
1525654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63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63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22
1525634 기타 세탁에진심 이수민 2026-06-22
1525626 통신 KT 김정현 2026-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