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실수에 대한 환불및 A/S 및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튜닝맥스 ] 업체 실수에 대한 환불및 A/S 및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준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12-27 12:25:0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제가 7월말 정도에 천안에 위치한 튜닝맥스라는 튜닝샵에가서
인터쿨러라는 부품을 교체 하엿습니다
그런데 계속 차를 타는데 가속이 잘 안되어
점검하려 카센타를 갓엇는데요 보니까 인터쿨러 라인에
용접하는 부분에 용접을 안되어 잇더라구요
이로 인하여 터빈에 무리가 갔습니다
그때 작업햇엇던 튜닝맥스에 전화했는데 전활 받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인터쿨러를
제돈을 주고 바꾸엇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가는데 2시간이나 지나서야 전화가 오더라구요 오후 2시넘어서요
인터쿨러 문제 잇엇다고 말햇더니 보자고 물건 해서 택배 보냈어요
업체에서 택배 수령후 타업체에 맡겨서 용접 다시 해드리겟다 햇는데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연락도 없고 그 타업체에서도 택배를
안받앗다고 하구요 그리고 연락 계속해도 안받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기다리라는건지
저는 저 인터쿨러 as도 문제지만 연락 억지로 안받는게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네이버에 튜닝맥스 치시면 업체나오구요
번호는 010 4037 9997 입니다
해결좀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민법 제580조 (하자담보책임)에 의하면 하자로 인하여 매수인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는 매수인이 계약을 해제하고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가 있습니다. 해당업체와 유선상 연락이 되지 않으며 책임을 회피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369 수관근증후군 15:57
1525366 식음료 컴포즈커피 오용석 15:55
1525365 식음료 백년뒤앤 김경은 15:54
15253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재하 15:53
1525359 유통 수원 스타필드 김태은 15:47
1525357 기타 세종시 메종드 블랑쉬 (커튼업체) 이병섭 15:46
1525355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방석주 15:45
1525351 생활용품 ZARA 임정희 15:42
1525348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배우리 15:41
1525346 생활용품 원수이롱푸전자상거래유한회사 김태배 15:40
1525343 생활가전 한국 led전광 송성미 15:39
1525341 생활가전 (주)하람앤 커뮤니티 조한묵 15:38
1525339 기타 예별손보 유숙영 15:38
1525336 기업 판촉물 추천 15:36
1525333 기타 아트아크릴 오인석 15:35
1525331 생활용품 테키라 김형준 15:32
1525330 생활용품 Uk_style 오다빈 15:32
1525326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소정 15:29
1525325 생활용품 테키라 이수진 15:28
1525323 통신 KT 조희나 15:25
1525322 기타 (주)모집 장근주 15:25
1525320 생활용품 레이지비 조유라 15:22
1525318 기타 지젤슈즈 고은정 15:21
1525317 생활용품 iceball 윤서정 15:21
1525313 서비스 알지오 박성진 15:16
1525312 교회체육대회 15:15
1525311 유통 힘내라농가 전경숙 15:13
1525310 기타 스파더스페이스 김준호 15:08
1525305 기타 삼양인터내셔날핑골프AS센터 마남열 15:04
1525302 기타 굿윌치과병원

처리중

비용안내 N
임송이 1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