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완료 했는데, 가격 잘못나간거라고 취소하겠다는 일방 통보 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타니카 ] 결제완료 했는데, 가격 잘못나간거라고 취소하겠다는 일방 통보 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인진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12-24 13:10:30

본문

네이버에서 가격 검색해서
3800원 물품 발견해서
카드 결재까지 완료 했습니다.

결재3일 후 갑자기 전화와서
네이버에서 그 화면이 잘못나간거라고
그 가격에팔수 없다며

일방적인 취소 통보를 해왔습니다.
원래 가격인 4800원이 아니면 팔지 않겠다고 합니다.
말로만 죄송하다하고
결재완료 까지 된 상태인데,
일방적 취소 한다고 하는게 말이 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결제완료 후 업체의 판매거부로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22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미경 16:45
1527227 생활용품 ZARA 김형선 16:43
1527225 유통 shinsegaestore 민순홍 16:40
1527224 서비스 인하에어컨 노정연 16:40
1527219 생활용품 MEHVIE 하윤경 16:37
1527217 유통 kifo-sale 이용재 16:37
1527214 생활용품 스테니

처리중

제품불량 N
이강우 16:35
1527211 생활가전 미닉스 최민성 16:33
1527205 식음료 (주)위드유컴퍼니, 솔표 최원정 16:23
1527203 기타 BCON

처리중

환불 N
윤지혜 16:23
1527202 항공·여행 땡겨요 김혜자 16:22
1527201 유통 NS홈쇼핑 김희진 16:09
1527200 기타 몬스타앤싸이코골프

처리중

AS문제 N
윤태건 16:06
1527199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16:06
1527198 생활용품 TAKIRA 김미란 16:05
1527197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16:03
1527193 유통 G마켓 최광현 15:59
1527191 통신 크림 이슬기 15:58
1527188 통신 LGU+ 추수영 15:57
1527186 기타 테키라 비밀글 15:56
1527184 유통 네이버쇼핑 오태식 15:54
1527176 기타 알라딘 kim eugene 15:49
1527175 생활가전 대성쎌틱

처리중

온수기 폭발 N
김현동 15:47
1527171 기타 참좋은이사 이시영 15:45
1527170 유통 주식회사플레이스 추수영 15:40
1527169 통신 머지플러스주식회사 한지혜 15:38
1527168 생활가전 LG전자 이지은 15:35
1527167 금융 (주)케이티알파 (주)쉬즈본 15:34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처리중

불량품 환불 N
김연재 15:32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1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