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규정에 따른 환불조치를 거부하는 남대구서비스센터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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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소비자규정에 따른 환불조치를 거부하는 남대구서비스센터를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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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소희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12-11 21: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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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7월 22일 삼성전자 제품 스마트폰 갤럭시s4 lte-a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이후 유격현상,터치불량으로 인해 7월 30일 삼성전자 남대구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액정교체수리1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유격현상과 터치불량이 발견되어 수리를 맡길려했지만 어린 아기가 있어 참고 쓰자 싶어서 사용을 계속 해왔습니다.

그후 전원꺼짐,발열,동영상멈춤,갤러리 사진 삭제 오류,dmb송수신불량,전화통하시 서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음,저절로 전화가 끊혔다가 다시 걸림,통화중 화면이 전화거는중에서 바뀌지않음,유격,터치불량이 발생 되었고 11월 30일 다시 남대구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dmb송수신은 안테나꺽임 불량으로 인해 안테나교체수리1회를 받고 추후 초기화안내를 받은후 12월 2일 아기를 안고 문제의 박세근엔지니어에게 수리접수를 하였습니다.

상담을 할려고 하니 대뜸 나이가 몇이냐 하여 23살이다 하니 본인 나이는 29살인데 부터 시작하여 제 휴대폰은 뒷전이고 가정사얘기를 하더군요.
dmb수신을 질문하니 수치는 정상으로 나오지만 고객이 찜찜해 하니 안테나교체수리를 한번 더 해주겠다면서 아무런 수리도 해주지 않고 가정사 얘기만 1시간정도 들었습니다.

불쾌하여 어차피 액정동일증상3회왔는데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면 안되냐고 질문을 하니 비아냥 거리며 박세근엔지니어는 저에게
"인터넷 보고 온 모양인데 고작 이런걸로 3번 4번 5번 10번와도 나는 교환환불같은거 안해줄꺼다"라고 저를 블랙컨슈머 취급을 하였습니다.

매우 기분이 좋지 않아서 가만히 있었더니 그엔지니어가 usb단자를 보면서 "아기가 침을 듬뿍 바르고 쪽쪽 빨았는 모양인데 이럼 안된다.그리고 전원 버튼 윗부분에 크롬부분이 살짝 떳는데 어런것 때문에 먼지가 들어가고 유격이 생기는거다"라며 19개월된 아기에게 뭐라 하는겁니다.
저희 아기는 물건을 쪽쪽 빨거나 하지 않습니다.
크롬부분은 28일 벽에 부딧혀 살짝 들뜬것이고 유격과 그쪽에 먼지가 들어간것은 7월 30일 수리를 받고도 그대로였습니다.

또 박세근 엔지니어는 저에게
"1년안에 깨지기 직전 너덜너덜해지기 전까지만 쓰다가 가져오면 메인보드교체해주겠다"라고 하며 명함에 쓰고 수리거부를 한채 저를 돌려보냈습니다.

기분이 매우 불쾌하고 조롱당한 느낌을 받은 저는 삼성서비스센터본사 1588-3366번으로 불만을 접수하고 다음날 12월 3일 남대구서비스센터 팀장이 전화가 와서 죄송하다며 퀵을 보내줄테니 액정교체와 메인보드 교체를 하고 나서 그 이후에도 동일증상이 나타나서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주면 소비자 규정에 따라 교환 또는 환불조치를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 하였습니다.

12월 4일 퀵으로 휴대폰을 보내 수리를 받았고 이후 터치불량,액정윗부분붉은색 발견,갤러리사진삭제 오류가 발생하여 동영상을 찍은후 보내줬습니다.
또한 액정이 갑자기 나가버리고 켜지지 않아 박세근엔지니어에게 문의하니 검사할때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며 동영상으로는 판단불가라는 답변을 얻고 다시 퀵을 보내라며 2~30분 검사후 확인전화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퀵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떠한 연락조차 오지 않았고 휴대폰은 고쳐서 다시 퀵으로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밑부분이 붉은현상이 발견되었고(제생각엔 액정교체수리3회를 한듯한데 교체한적 없다고 누락시켰더군요) 여전히 터치불량,갤러리사진삭제오류로 인해 박세근엔지니어에게 전화하니 수치가 정상이라며 똑같은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12월 5일 저희 아버지가 1588-3366으로 전화하여 노정하상담원과 상담후 서비스센터팀장이 연락이 와서 아버지에게 엔지니어를 집으로 내방하여 그자리에서 바로 확인후 환불조치할수있도록 해주겠다는 말을 남기시고는 박세근엔지니어를 집으로 보냈습니다.

하지만 팀장과의 말과 다르게 엔지니어는 임대폰을 가지고 와서 제폰을 몇일 검사하고 연락을 준다기에 대체 액정은 왜이런거냐 하니 기술부와 연락했는데 요즘 나오는 생산품은 다 이렇다며 정상이라 했답니다.
터치도 안되는것을 보여줬는데도 잘된다면서 정상이라고 저에게 비아냥 거리기 시작하였고 제폰을 들고 갔습니다.

그날 오후 저희 아버지에게 박세근엔지니어가 전화하여
"모든것이 정상수치로 나온다.내부부품교체를 해주겠다"라는 말을 남겼다 하더군요

저에게는 데이터 어떡할꺼냐 하기에 4일 5일 1년이든 들고 검사해보라며 나랑은 이제 상관없고 규정대로 환불조치 할수있도록 해달라하였지만 그뒤 아무런 연락조차 오지 않았습니다.

12월 9일 삼성서비스센터 본사 다른번호 02-541-3000으로 문의하였고 상담실장님께서 남대구서비스센터에 규정에따라 환불조치해줘야하는것 아니냐는 문의에 센터측에선 환불조치해줄수 없다라고 결론을 내렸다며 센터에서 안해주는 이상 본인들은 어찌 할수 없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센터에서는 저와 원만한해결을 위해 지금까지 연락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답니다.
저는 아무런 연락을 받은적이 없습니다.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든 그것은 소비자마음이라 하시길래 알겠다 하고 소비자보호원에 액정교체3회 메인보드1회 안테나1회를 교체수리했는데도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고 말을 하니 충분히 규정에 따라 환불조치를 받을수 있는 사항이다 하시며 상담원께서 민원접수를 해주셨습니다.

이후 오후에 박세근엔지니어에게 "임대폰 가지러 내일 내방하겠습니다"라는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환불조치를 원한다는 저의 말을 무시하고는 아무런 연락조차 오지 않았습니다.

12월 10일 집에 제휴대폰을 들고 박세근엔지니어가 내방하였고 정밀하게 검사를 해주지 않고 멀리서 윗부분을 잡은채 보여준뒤 임대폰 초기화하는것만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이후에도 제가 동일증상이 발생시에는 어떡할꺼냐고 질문을 하니 박세근엔지니어는"환불조치 안해줄것이고 수리조치를 해줄것이다.아버님과 내부수리교체로 최종조치협상하였다"하더군요.
하지만 저희아버지는 최종조치통보를 받으신 적이 없다 하셨습니다.

화가난 저는 제대로 저의 휴대폰을 확인도 못한채 그자리에서 케이스를 끼웠고 이 모습을 뒤에서 멀리 남동생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4시쯤 아기에게 동영상을 보여준뒤 30분뒤 갑자기 아기가 울어서 봤더니 또 액정이 나가있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서 케이스를 벗기고 봤더니 윗테두리부분이 살짝 까져있고 액정에 금이 가있었습니다.

1588-3366번으로 통화하니 02-541-3000번으로 문의하라며 본인들은 어떠한것도 해줄수 없다고 떠넘기기에 02-541-3000번으로 다시 문의하니 본인들도 센터에서 안해주는이상 어떠한 조치도 못해준다고 말씀을 하면서 회피하셨습니다.

삼성감사실에 문의하니 그쪽에서는 자신들의 담당이 아니라 휴대폰쪽의 담당으로 민원을 넣어놨다지만 저는 아무런 연락조차 받지못한 상홥니다.

너무 억울하여 저희어머니께서 박세근엔지니어에게 연락하니 액정은 저의 과실이라며 본인이 한 잘못을 저에게 떠넘기고 액정이 한쪽이 붉게 나타나는것도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므로 정상이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규정대로라면 저는 이미 환불조치를 받았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엔지니어의 잘못된 조치로 저는 억울하게 당하고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5일부터 10일까지 무엇을 정밀히 검사하였냐는 질문에 전류를 흐르게 하였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하여 전화통화를 끊은뒤 어머니께서는 다시 02-541-3000으로 상담을 받으시고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늘까지 그쪽에서도 연락이 없습니다.

퀵으로 휴대폰을 보내라기에 보냈고 오늘 오전 저희 아버지에게 박세근엔지니어가 연락와서 하는말이 액정유상수리이며 10만원이상의 금액이 발생한다 하였답니다.
그뒤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는상황입니다.

이것이 삼성전자의 본모습입니까?
너무나도 억울하고 구제받을방법이 없이 신문고민원을 신청합니다.

소비자분쟁에 의거하여 동일증상2회,다른증상4회 이후 증상발생시 수리불가판단하여 소비자의 규정에 따라 교환 또는 환불조치가 될수 있도록 한다는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저같이 억울하게 당하는 소비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부디 저의 민원을 신중하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전자로부터의 소비자규정에 따라 환불조치를 받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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