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켑 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 ] 옐로우켑 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순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11-19 15:15:07

본문

옐로우캡택배를 이용하요 지난추석명절에 배송하였습니다
3-4일후에도 물건이도착을하지않아서 택배지점에문의하였는데  물건확인했으니까
걱정말라고하였는데 명절지나고확인결과 배송이 되지않았고 다시회사에연락했는데
분실됐다는거예요 ㅠㅠ 말이안된다고항의했더니 분실신고하라고해서 영수증첨부하여접수했는데
아직도해결이 안되고대표콜센타는 통화도안되고 물건가져간기사는 본사에연락하라고하고  수원지점에서는 물건가져간사람한테연락하라고하고  정말 화가나서 처음으로노크합니다 ~~
괴씸하고 속상해서요  보내는사람은 믿고보낸건데 물건을책임감없게 다룬다는것이너무화가나요
신속히보상받고싶은데 어떻게해야되죠 벌써 두달이지났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여 배송시킨 물품의 분실로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422 유통 제빵상회 노하연 05:00
1531421 식음료 서브마켓 김경주 03:10
153142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원철 01:53
1531419 서비스 NC소프트 진정기 01:26
1531418 기타 미국 embassy ONUO 01:12
1531417 기타 스위스 embassy ONUO 00:54
1531416 기타 미국 embassy ONUO 00:47
1531415 항공·여행 와비트레블 이예빈 00:40
1531414 기타 패션단체 ONUO 00:34
1531413 통신 wondershare 문동환 00:27
1531412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ONUO 00:27
1531411 기타 자칭 중국어 공인 업체(아마존 사람들) ONUO 00:24
1531410 생활용품 크림 배현수 00:24
1531409 기타 니콘 캐넌 ONUO 00:19
1531408 생활용품 로레알코리아 김유경 00:12
1531407 기타 경찰 교육 ONUO 2026-07-04
1531406 기타 나비야호텔 유승민 2026-07-04
1531405 생활용품 다이소 김진아 2026-07-04
1531404 기타 약국, 약재조업, 건강식품 재조업 ONUO 2026-07-04
1531403 생활용품 LINE Gooo 2026-07-04
153140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윤미 2026-07-04
1531401 기타 보안업체 ONUO 2026-07-04
1531400 식음료 한경어게인 장주희 2026-07-04
1531399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권혁률 2026-07-04
1531398 기타 유럽 컨설팅사 태영 ONUO 2026-07-04
1531397 유통 위프레리주식회사 설화빈 2026-07-04
1531396 생활용품 무신사 전우찬 2026-07-04
1531395 유통 인마이백 김도희 2026-07-04
1531394 유통 인마이백 샐리 2026-07-04
1531393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