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고 이렇게 무시해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생이라고 이렇게 무시해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혜수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2-13 15:37:18

본문

제가 2월 3일날 친구와 함께 수원 남문에 있는 원포인트 라는 가게에서 6000원 곰돌이 필통을 샀습니다 .
필통을 사는데 직원이 "영수증 드릴까요?" 이런 질문도 안하고 그냥 계산만 해주었습니다 .
그 가게에서 나와서 다른가게로 갔는데 보니까 값도 더싸고 더이쁜필통이 있길래 산지 1시간도 안지났고
환불할려고 다시 원포인트 가게를 갔습니다. 환불을 하려고 하니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는건 저도 이해할수
 있어요 . 그런데 환불을 한다니까 "그럴꺼면 왜샀어요?" 이러는거예요 ; 제가 "저기 가게에 더싸고 이쁜필통이 있어서요^^" 이렇게 말할수 도 없잖아요 ; 그래서 그냥 머뭇거렸더니 .. 바꿔줄려고 하는거예요 . 근데 저만 바꾸는줄 알았나봐요 . 제 친구랑 제가 똑같이 필통을 꺼내니까 하던일 멈추고 "둘씩 바꿔요? 참나 .." 이러는거예요 .. 그러다가 돈이랑 바꿔주셨는데 화가 나셨는지 필통을 바구니에다 던지더군요 ; 학생이라고 이렇게 막 무시해도 되요? 그리고 참고로 저랑 친구랑 필통고를때 저희가 뭐 훔칠까봐 멀리서 지켜보다가 바구니를 준다는 핑계로 와서 째려보고 갔어요 ; 학생이여도 손님인데 .. 제가 친구랑 그렇게 대한건 죄송하긴 합니다 .. 그렇다고 그렇게 막 무시하고 그러면 저랑 친구는 기분안상하겠어요? 좀 화가나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문구류를 구입후 바로 환불요청했는데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417 기타 예신 건강다이어트 광주점 정지현 20:31
1515416 기타 www.4udoll.net ㅂㅈㅅ 20:30
1515415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유인환 20:26
1515414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 이정은 20:16
1515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인규 20:16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12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06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00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19:57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19:5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19:40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19:38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27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19:27
1515403 생활가전 벤딕트(주)워로브라더스 이정기 19:25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신현미 19:10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19:04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19:04
1515399 생활용품 120브로 신민지 19:00
1515398 항공·여행 아고다 전양수 18:59
1515397 기타 이사대학 한민희 18:57
1515396 기타 동네픽 황순미 18:56
1515395 생활용품 에이블리, 비비드민트 주예원 18:55
1515394 생활가전 로그네트웍스 전민정 18:53
1515393 기타 퍼플페퍼 이가은 18:50
1515392 건설 한땀홈케어 김애현 18:44
1515389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 18:40
1515388 유통 비에스앤코 박주연 18:39
1515382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18:3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