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보일러 피해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성보일러 피해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한
  • 조회수 : 735회
  • 작성일 : 12-02-11 08:57:33

본문

전에 한번 올렸는데 답변이 없네요.
대성보일러를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면서 구입업체에 전화로 상담하고 보일러를 구입했습니다.
저희가 사는 아파트는 충전식 LP가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10년된 아파트여서 보일러 교체시기가 되어 보일러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11번가를 통해 알게된 보일러 업체로 11번가를 통하지 않고 운영자와 직거래했으며 보일러이기때문에 상관없을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상담하고 저희아파트는 시골에 있어 충전식 가스를 사용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현금결제시 42만원이고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괜찮다 45만 원 정도면 문제될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업체에서 1월 15일에 보일러를 설치해주고 갔습니다. 중간중간 A4라는 오류가 뜨고 가스가 터무니 없이 많이 사용되어 업체에 문의전화를 했더니 AS기사가 방문하여 말하길 LP보일러가 아니라 도시가스 보일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많은 가스사용과 그을음 때문에 오작동을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문의했더니 자신들은 LP가스라고 듣지 못했다면서 문제를 저희에게 떠 넘겼습니다. 그래서 몇 번 전화통화후 자신들은 LP가스라고 듣지 못했으니 부품교체를 해준다고 해서 안된다 구입한지 보름밖에 안된건데 교환해달라 싸움하여 교환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 해준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도시가스 보일러를 LP가스로 사용하게 되면 가스량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되어 가스비가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AS를 담당했던 대성 기사가 설치한곳에 보상받아야 한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물론 설치까지도 새것으로 해줘야 하는게 정상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정말로 저희가 10년된 노후 보일러를 사용할때 60정도를 사용했는데 고장으로 잘 사용하지 못하고 춥게 사용했는데도 67이라는 숫자가 나왔습니다. 설치 시부터 가스량이 얼마나 사용되는지 달력에 적으면서 사용했기에 사용량이 많아짐으로 인해 18만원이라는 금액을 더 지불하게 되어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했더니 더 이상은 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전액을 다 받는 것도 아니고 8만원이라도 일부라도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여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사진은 저희가 보일러를 설치하고 가스 사용 내역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LP가스교체를 했는데 과도한 가스비가 청구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접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435 생활가전 위닉스 유예진 22:12
1515434 항공·여행 제주항공 22:10
1515432 생활용품 다이소 청라2호점 이현지 22:08
1515431 유통 GS홈쇼핑 김욱희 22:04
1515427 유통 쿠팡 박윤서 21:51
15154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1:49
1515425 기타 아고다 김정현 21:48
1515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리 21:40
1515420 기타 닥터에버스 구로점 최인숙 21:01
1515419 유통 옥션

처리중

사기판매방 N
박용대 20:47
1515418 유통 120bro

처리

120bro N
ㄱㅅㅈ 20:45
1515417 기타 예신 건강다이어트 광주점 정지현 20:31
1515416 기타 www.4udoll.net ㅂㅈㅅ 20:30
1515415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유인환 20:26
1515414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 이정은 20:16
1515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인규 20:16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12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06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00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19:57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19:5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19:40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19:38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27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19:27
1515403 생활가전 벤딕트(주)워로브라더스 이정기 19:25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수수료 N
신현미 19:10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19:04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1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