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음식이 모두 상해서 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신몰 ] 주문한 음식이 모두 상해서 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순우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26-06-11 15:33:30

본문

시킨 물건이 10일 만에 왔어요

중간에 무슨 착오가 있었는지 
집을 몇일 비운사이 물건이 와서 전부 상하고 
먹지도 못하고 버리게 됬네요

물건이 오면온다 언제 온다 연락도 없이 
문자, 카톡 아무것도 연락이 없이 물건이 와있더니 
도착해서 물건을 뜯는 순간 갑자기 카톡으로 물건이 도착했다고 툭이 오네요
중간에 물건이 온다는 어떠한 문자나 연락도 없는 상태였어요
이건 무슨 상황인가요???

대체 이걸 알아볼려고 전화를 하니 
전화고객센터는 바쁘다는 이유로 대기도 없이 
무조건 톡으로만 연락을 하라 안내하면서 끊어지고

톡은 연락하니 2틀이나 지났는데도 연락없고
원래 이따위로 운연되는 건가요??

이렇게 상해서 먹지도 못하는 물건을 보내놓고 2틀이 지나도록 연락을 해도 연락이 닿지도 않네요
기달려도 연락을 해주지도 않고 음식 팔아놓고 상한 물건을 받았는데 나몰라라 식의 운영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1:38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1:36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1:20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1:15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1:09
1520357 기타 엔터 주식 서비스 차은우 동생 IP과 동생팬들 21:09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1:02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58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55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52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49
1520332 KT Leanne 20:48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47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4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4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N
이경준 20:37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8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4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13
1520323 RA Freya 20:12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06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0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19:55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19:54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19:47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19:42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19:38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19: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