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촌인터내셔널 ] 여행용 캐리어 파손 A/S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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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동옥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26-05-26 14: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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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6일 허시파피 시흥 롯데마트점에서 여행용 캐리어 2개(동일한 제품에 색상만 다름)를 구입하였고
2026년 5월 20일부터 5월 24일 기간 중 해외여행 시에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 24일 귀국하여 공항버스로 이동 후 집 근처 주차장에서 캐리어를 차에 싣던 중 손바닥에 통증을 느꼈고(출혈도 발생)
확인해 본 결과 캐리어의 귀퉁이 부분 즉,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 받아야 할 부분(모서리)의 보강 부품이
파손되어 돌출되면서 발생한 사안 이었습니다 (돌출된 부품에 손바닥이 긁힘)
구입한 캐리어 2개 모두 파손된 것 임을 육안으로 파악했습니다
이에 따라 5월 25일 판매 매장(시흥 롯데마트점)에 내점하여 점주분에게 설명 및 확인 시키고 A/S를 접수 하였습니다
그런데 5월 26일 매장 점주분으로부터 A/S가 불가하다는 답변을 유선으로 받았습니다
점주분으로부터 전달받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A/S팀에서는 본인들이 수리 할 부분이 아니라고 하며
- 파손 사유가 아마도 공항에서 발생된 거 같으니 공항에 알아보고 손배 청구 해 보라
또한 2026년 5월 26일 점주분으로부터 A/S 연락처를 받아 통화한 결과
- 업체명 확인 : 삼촌인터내셔널 <연락처 : 070 4235 4747>
- 사진으로 파손 상태 확인했슴
- 수리 불가능
- 사용했으므로 환불도 불가능
- 공항에서 발생한 것을 왜 본인들한테 문제 삼냐? 그 때 당시 공항에 알아 봤어야지
- 본 건은 본인들도 처음 겪는 사안이다 ▶ 그렇다면 이 제품이 문제 아니냐 라고 이의 제기하니 답변 회피 함
- 생산지가 어디냐고 물어보니 중국이라고 함
불만 사항은,
1) 구입 한 지 10일도 안된 상태로 구입 후 처음 사용 한 상태이고
2) 가장 충격을 문제 없이 흡수해야 할 모서리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쉽게 파손되었으며
3) 파손된 모서리에 손바닥이 긁힐 정도 임에도 불구하고 (점주분 에게도 다친 사실 전달 했슴)
4) A/S가 불가능하다고 하며
5) 공항에 알아보라 (인천공항 인 지 해외공항 인 지도 일 수 없는데) 라는 등 무책임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5월 26일 점주분에게는 문자로 제품을 환불해 달라는 요청을 보낸 상태 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 환불 또는 하자 없는 신제품으로 교환 또는
★ 파손 부품을 온전한 부품으로 완벽한 교체 수리(임시방편이 아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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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가방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