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밑창 분리에 대한 A/S 대응에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신발 밑창 분리에 대한 A/S 대응에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남철
  • 조회수 : 270회
  • 작성일 : 26-05-23 09:26:55

본문

언젠지는 모르지만 나이키 신발을 구매하여 사용 중 어느 날 밑창이 흔들린다는 것을 인지하여 신발 바닥을 살펴보니

바닥이 반 정도 분리되었다는 것을 알고 대구 현대백화점 나이키 매장을 찾아가니(5/15), 자기 매장에서 구매하였다는 영수증이 없으면

A/S가 불가하다고 하여, 서울 A/S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원께서도 언제 어디서 얼마에 구매하였다는 것을 알수가 없으면

A/S가 불가하다고 하였음.


상담원께서는 제품구입 시 표찰에 기재되어 있다고 하던데 소비자는 보통 어디에서 샀던지 정상제품이라면 A/S가 가능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매장에서도 제품의 이상유무와 하자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영수증과 어디에서 언제 샀는지만 물었습니다

나이키란 제품을 구입시에는 혹시 생길 A/S를 받기 위해서는각 제품마다 영수증을 따로 보관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각 가정마다 얼마나 많은 영수증을 보관해야 될지..

사용중 소비자가 취급을 잘못하였다고 하면 적정한 수수료를 받고 수선을 해주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2:55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2:44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2:43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2:42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2:31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2:12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1:59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N
김영희 21:47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1:4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1:28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1:25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1:19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4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40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3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N
고소희 20:35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17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08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0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01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00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19:40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19:39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19:33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19:32
1513013 통신 디시인사인드 19:13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19:10
1513011 통신 디시인사이드 1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