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후 늦은 배달과 일방적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촌치킨 ] 주문 후 늦은 배달과 일방적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미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26-03-01 21:51:56

본문

오후 7:24에 해당제품을 주문함
        70여분 걸린다는 내용 보고 기다림
오후 8:38 매장에 전화걸어 배달중이라는 답변 들음
오후 8:50 배달이 오지않아 매장에 재차전화
    배달기사와 통화 후 연락주겠다고 함
오후 8:54 매장에서 전화 옴.
        이미 7:24에 주문한 치킨은 20여분 후 배달기사에게 인계했다. 곧 도착할거다 ..
이에 그럼 이미 주문한 음식은 한시간도 넘게 밖에 있었는데, 다 식어서 어떻게 먹냐? 라고 하니.. 다시 조리해서 보내드리겠다고 함.
9:12분경 배달도착.. 예상대로 싸늘하게 식은 음식도착하여 배달기사분께 매장사장님과 통화했다. 음식이 다 식었으니 새로 조리해서 보내준다고 했다고 전하니 배달기사님은 그런 얘기 전달받지 못했다.. 나는 배달기사가 아니라 옆매장에서 지원나온 사람이다.. 암튼 그건 제가 잘모르는 일이고, 다시 조리해서 보내준다고 했으니 가져가시면 된다고 하니 돌아감
9:15분경 교촌치킨 카톡으로 매장의 사정으로 주문이
취소됐다는 톡 받음. 상품권과 배달비를 일방적으로 돌려줌.
제가 지금 두시간 넘게 배고프면서 기다렸는데 이런식으로 일방적인 주문취소가 어딨냐고 항의하니 사장님이 지금 없어서 잘 모른다....
제 항의가 계속되니, 그럼 이 번호로 사장님 휴대폰 번호 보내드릴테니 사장님과 직접 얘기하라고.. 그러마하고 끊음..
10시가 다 되어가지만 어떤 문자도 사과도 받지 못함.
저녁시간에 굶고있는 고객한테 이런식의 행태는 정말이지 화가 몹시나고 불쾌하고... 얼버무리는 그들의 행태에 더 화가납니다.
어떤 재제든 이런식의 못된 행태는 교정되어야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신현미 19:10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19:04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19:04
1515399 생활용품 120브로 신민지 19:00
1515398 항공·여행 아고다 전양수 18:59
1515397 기타 이사대학 한민희 18:57
1515396 기타 동네픽 황순미 18:56
1515395 생활용품 에이블리, 비비드민트 주예원 18:55
1515394 생활가전 로그네트웍스 전민정 18:53
1515393 기타 퍼플페퍼 이가은 18:50
1515392 건설 한땀홈케어 김애현 18:44
1515389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 18:40
1515388 유통 비에스앤코 박주연 18:39
1515382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18:33
1515377 서비스 주차팅 남우성 18:30
1515365 통신 참스타대리점오정점 김유정 18:15
1515364 기타 아이파킹EV 오성룡 18:15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18:06
1515361 통신 KT 장세진 18:05
1515360 기타 월드락커 반승재 18:05
1515359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허강순 18:04
1515358 통신 Lg 유플러스 티플러스 유은희 18:00
151535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7:58
151535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현민 17:55
1515355 생활가전 주식회사 빅픽처 코퍼레이션

처리중

파손교환 N
박태수 17:53
1515354 통신 디시인사이드 17:53
1515353 통신 디시인사이드 17:48
1515352 건설 경도크레인 김형석 17:48
1515351 기타 휘인 조주영 17: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