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청 및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누리 디지털상품권 ] 환불요청 및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애
  • 조회수 : 689회
  • 작성일 : 25-12-18 16:04:59

본문

안녕하세요. 대략 작녁 3월쯤에 베이비하우스 일산점에 방문해서 쌍둥이유모차를 구매했고, 당시 직원분이 온누리를 알려주셨고, 제가 실수로 200만원을 충전했어요. 정작 쌍둥이유모차는 60만원대여서 잔액이 많이 님은 상태였고, 온누리 디지털상품권 앱에 들어가서 환불을 받으려하니 결제를 안 한 상태에서 7일 이내 환불이 가능하지만, 결제했을 경우 충전금액의 60프로 이상을 사용해야 환불이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베이비하우스에 연락해서 유모차 구매취소를 하겠다하니, 업체에서 온누리에 연락해사 취소요청해보겠다 했지만, 온누리 측에선 연락을 안 받는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저도 아무리 온누리에 연락을 해도 안 받고, 문의글을 3개를 남겼는데도 아무 답장이 없었습니다.

충전금액의 60%를 사용해야 나머지 금액 환불이 가능하다는데, 제가 쌍둥이를 독박육아 중이라 온누리 디지털상품권을 사용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동네 근처에는 마땅히 사용할만한 곳도 없는 상황입니다.

현재 온누리 지갑에는 120만원대 금액이 남아있는 상황이고, 잔액을 환불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13:44
1517654 기타 오션스파 나지효 13:37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13:3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13:19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13:07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12:54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12:53
1517648 기타 위드썸 정해인 12:45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12:41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12:19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4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12:13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9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12:05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5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11:4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11:41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11:07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11:03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11:02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11:02
1517633 항공·여행 교원투어 기낙원 10:56
1517632 기타 착한이사

접수

콜센터 N
김연아 10:53
1517631 생활가전 LG전자 임정희 10:47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10:38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10:37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10:24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10:22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