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출장수리업체 대응에 부당함을 느껴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om119 ] 컴퓨터 출장수리업체 대응에 부당함을 느껴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승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8-22 14:25:5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몇일전 com119 라는 컴퓨터 수리업체에 노트북 출장수리를 맡기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수리점에 찾아가서 수리를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어 출장비를 지불하고 원하는 시간에 수리를
받기위해 출장수리 예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기사분의 계속된 시간약속 불이행과 그다음날 수리받고
제 노트북을 받을때까지 원하는대로 제대로된 서비스가 충족되지 않음으로 인해 수리에 대한 불신이
컸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기사가 문제라고 진단한 하드디스크를 교체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전과 똑같은
문제로 프로그램은 설치가 되지 않았고. 저는 급한대로 인터넷으로 찾아서 확인해본결과 브라우저 설정이
기본으로 되어있지 않아 발생한 문제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는. 기사분은 제 하드디스크 문제로 인해 오작동이 나는거라고 진단하셔서 저는 하드디스크를 16만원이나 주고 교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제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었고.  문제는 다른데 있음이 확인되어 1년 AS가 가능하다고 하셨기 때문에기사분께 문제에 대해 사진을 찍어 문자를 보냈지만. 답이 없으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속아서 수리를 받은게 아닌가요.
이에 대해 저는 업체에 항의 하기 위해 전화를 드렸더니. 그래도 하드디스크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 교체 한건 아니지 않느냐며 기사와 직접 해결하라는 무책임한 반응과 무슨대답을 원하느냐라는 답을 해주셨는데..
물론, 제가 1년가까이 노트북을 사용해서 하드디스크에 아.무 이상이 없지는 않겠죠.. 어느정도 마모가
되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딴 곳에 있었고, 하드디스크를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똑같은
문제가 발생되고 그전에 없었던 문제까지 발생하면 이에대해 적극적으로 사과하고 해결해주려고 해야
하지 않나요? 저런 무책임한 태도와 어쩔수 없다고 오리발을 내미시면 제가 앞으로 어떻게 수리를 맡길수
있을까요.
 
지금보니 예전에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사이트 몇몇창에서 사진이 깨져서 보여지거나 웹페이지가 깨져서 보여여 집니다. 부팅또한 예전보다 굉장히 느려졌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환불과 제 노트북을 그 전상태로 돌려놓는겁니다.
업체측과 직접적으로 얘기를 해봤지만 해결에 도움을 주시려는 태도를 보이시지 않아서
이렇게 부당한 서비스에대한 손해배상을 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의 하자로 해당업체에 수리의뢰후 하드를 교체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아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사업자측의 제안에 반드시 소비자가 동의할 필요성은 없으며, 만약 수리계약해제를 원하면 원상회복 (수리비 환급 및 고장상태 원위치 조치)이외에 별도의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지만, 수리비 협의 조정이 최선책입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353 서비스 미소(MISO) 이민아 18:23
1524352 생활용품 심양성세전자상거래유한공사 정재은 18:18
1524351 생활용품 세렌티 최환진 18:14
1524350 서비스 스타일사라 이다해 18:11
1524349 GX Raquel 18:05
1524348 생활용품 두원리퍼브 상인점 김세진 18:04
1524347 기타 상공회의소 공제협회 정지혜 18:01
1524346 통신 연합멤버스 (스타) 민성희 17:59
15243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은지 17:50
1524343 유통 나인그랩(주) 임은영 17:37
1524341 유통 쿠팡 김준수 17:35
152434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김준하 17:33
1524335 생활가전 미래특수미싱(인천계양구) 이기주 17:23
1524333 기타 (주)레이시오 채왕표 17:20
1524331 유통 빈티지코리아 김규호 17:19
1524326 기타 안성자동차정비

처리중

수리 불량 N
최시호 17:14
1524318 유통 (주)한경어게인 김주형 17:11
1524312 기타 울산 화이트듀치과 천문정 17:05
1524299 식음료 이베스트마켓

처리중

바나나 N
김두순 16:55
1524293 AT Roxanne 16:54
152428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혜림 16:51
1524285 유통 키네메디칼 강병욱 16:49
1524284 기타 노란열쇠

처리중

도어락 잠김 N
신치우 16:48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16:41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16:3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16:38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16:36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16:32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16:32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1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