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에서 구매한 건조기 단종으로 as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블롬베르크 ] 홈쇼핑에서 구매한 건조기 단종으로 as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숙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25-11-03 17:49:23

본문

2018년도 홈쇼핑 최유라 소개로 블롬베르크 건조기 구매하였습니다.
잔고장없이 튼튼하고 당시 as는 sk매직에서 하며 김수현이 광고하는 거라면서 판매하였습니다.
건조기 도어락 잠금장치가 망가져서 as전화 어렵게 연결되서 물어보니 제품 단종으로 as불가하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까?
10년 보증이라는 스티커도 붙어있는데 그건 모터라고 합니다.
이제 7년밖에 안된 가전제품을 단종되서 수리도 못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판매는 롯데홈쇼핑에서 하고. As는 못한다는 이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저는 어떻게해야 합니까?
몇십만원짜리도 아니고 100만원이 넘는 제품을 홈쇼핑에서 as걱정하지 말라며 판매해놓고 이제와서 롯데홈쇼핑은 모른다. 업체에 문의해라.
이런 무책임한 답변이 어디 있을까요.
이럴줄 알았음 국내생산 제품으로 사지 누가 믿고 구매하겠어요.
정말 롯데 홈쇼핑은 아무런 잘못이 없는걸까요?
소비자는 중개 대리인을 믿고 구매한건데 모든 책임은 소비자가 하네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13
1518417 기타 어메이징빌리지 부산 박수진 20:13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06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02
1518414 유통 니쁜스 김기연 19:39
1518413 생활용품 베리시(VERISH) 신가은 19:34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19:32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19:29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19:2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19:11
1518408 통신 젝시믹스 박정현 19:07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19:03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18:52
1518405 기타 동네픽 홍유란 18:47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18:44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18:43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18:42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안상진 18:3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18:36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18:2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18:23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18:20
1518395 DO Nicolas 18:1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18:1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18:17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18:17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18:14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18:13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1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