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월세 부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피스텔 월세 부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진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02-06 11:54:23

본문

고발 할 곳: 허브부동산119(천호점) 02)472-****<BR><BR>사건의 발달<BR><BR>2011년 12월30일 일성 하이츠오피스텔 308호 계약 만료로 인하여,<BR>보증금 받는 부분에서 생기는 문제점.<BR><BR>사건의 개요:<BR><BR>1)2010년 12월30일에 오피스텔에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40만원 으로 1년 계약을 함.<BR>2)2011년 12월20일 부동산 중개업자와 통화함(계약만료이니 나가겠다)<BR>3)중개업자 왈: 적어도 한달전에 말해줘야 원칙인데,너무 늦게 말했다고 함.<BR>4)피해자(본인):그럼 제가 일단 가져갈 짐들은 일단 다 빼놨으나,제가 지금 그 오피스텔에 갈 일이 없습니다.<BR>버릴 짐들을 다 치우지 못했으니,1월달 관리비 까지 제가 내겠습니다,<BR>5)중개업자 왈: 그럼 집 key를 관리실에 맡겨 놓으세요.<BR>---------------------------------------------------------------------------------<BR>(그렇게 얘기가 끝나고 1월 중순쯤에 새로운 사람이 계약을 했다고 해서,<BR>입주하는 전날 가서 집 청소를 해놓고 왔음)<BR><BR>--------보증금 돌려 받는 과정----------<BR><BR>6)집주인 왈: 계약기간을 지나서 나가는 거니까, 복비를 일부 부담하라고 함.<BR>그리고 1월달 월세40만원을 내시오.(안 살고 있었어도 오피스텔에 짐이 있었으니)<BR>7)피해자 (본인):난는분명히 12월20일날 나간다고 말했고,부동산 중개업자가 그때 ,나한테"짐을 늦게 빼시게 되면,나중에 나갈때 복비나 월세을 내야된다는 설명을 못 들었다~만약 그런 설명을 해줬으면,청소 아주머님을 고용해서라고 12월30일전에 정리를 다 했을것이다.<BR><BR>근데 설명을 해주지도 않았으면서 이제와서 갑자기 돈을 내라고 중개업자은 본인들이 그것을 구지 설명해줄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당연한걸 외 구지 얘기해줘야되는지 모르겠다고 집주인과 해결 하라고 하는데,,이미 집주인은 보증금에서 40만원을 빼고 돈을 주었습니다)<BR>젊은 사람들이라고 만만하고 보고 그러는거지...정말 화가 납니다.<BR><BR>중개업자의 설명 불이행으로 이한여 재산상에 손해를 보게 됐는데,<BR>본인들은 끝까지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집주인 또한 똑같이 얘기를 하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월세를 포함한 개인간의 임대차 관련 분쟁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접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는 중재의 어려움이 있어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04:04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접수

환불 N
윤현정 01:48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01:46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01:10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유민주 00:50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00:49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00:46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처리중

신발을빨다 N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