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대리점 단말기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휴대폰대리점 단말기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모
  • 조회수 : 470회
  • 작성일 : 25-10-18 11:55:5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희 48년생 어머니께서 대리점 방문후 휴대폰 및 요금제 과납피해 사례 신고드립니다.
1).25.3월경 KT통신사 이용중이던 저의 어머니께서 대리점직원에게 휴대폰 요금제 납부를 절약할수 있다는 빌미로 SKT통신사 이동 및 와이파이(인터넷)가입을 신규가입을 하셨습니다.
2).25.9월경 요금제 납부 내역을 확인하신 어머니께서 기존에 납부하던 요금보다 높게 나오는 내역을 확인하시고 다시 대리점을 찾아간후 대리점 직원의 해결해준다는 말을 믿고 SKT > LG U+ 통신사로 이동을 하셨습니다.
3).10월 하지만 LG U+통신사 납부내역을 확인하니 부가서비스  및 SKT위약금 까지 납부를 한 상태입니다.
대리점측은 충분한 설명을 했다 하지만 정황상 이런 잦은 통신사 이동은 누구를 위한 계약인지 알수가 있습니다.
최신기기 및 계약이 취약하신 어르신들을 겨냥한 피해 입니다. 지켜주지 못할 지언정 이런 계약은
오로지 저의 어머니께서 사기 피해만 보는 일방적인 계약이며 노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아들로서 할수 있는 방법이 여기밖에 없습니다.
어머니 : 최정자 48년생
010-5406-2567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14:14
1519407 통신 KT ㅇㅈㅇ 14:13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14:09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14:07
151940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7
1519403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6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접수

화상 N
gs 14:04
15194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03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14:00
1519398 통신 디시인사이드 13:59
1519397 생활가전 모아람

접수

환불 N
마경협 13:59
1519396 항공·여행 클룩 트래블 테크놀로지 리미티드 (Klook Travel Technology Limited) 조미진 13:57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13:52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13:48
1519393 통신 디시인사이드 13:43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13:43
1519391 기타 흩어진 자산과 가족등록 서비스 최민채 13:42
1519390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9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13:38
1519388 건설 흩어진 자산 가족 등록 업체 최민채 13:37
1519387 통신 디시인사이드 13:35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13:31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1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