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형 지류교환상품권 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efun ] b2b형 지류교환상품권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민
  • 조회수 : 308회
  • 작성일 : 25-10-13 16:01:05

본문

회사 직원생일축하로 지류교환 상품권(신세계 상품권 5만원) 을 카톡으로 받았습니다.
문제는 지류교환 유효기간이 3개월이라고하는데 받은사람입장에서 기간내 무조건 강제적으로 사용하게끔 해놓앗으면 유효기간 만료한달전부터 3번의 안내하게끔 되어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거기다 신유형 상품권표준약관에따라 1년이상 설정인데 고작 3개월이라뇨. 그렇다고 받은사람이 환불할수있게 되어있지도 않습니다.
분명 5년이라는 상법상의 상사채권소멸시효 라는게있는데 발행한 업체 wefun에 문의해보니 전혀 도와줄 방법이없다합니다.(통화내역 파일 첨부) 이렇게나 불합리하고 부당하게끔 그저 유효기간 지낫다고 이런식으로 운영한다는건 많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5년이라는 소멸시효가있는데 말입니다.
개인으로 따지면 고작 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저와 같은 사람이 모인다면 큰 금액이 될꺼라 짐작됩니다. 이 건에대하여 심도있는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상품권과 관련사항은 . 유효기간은 경과 하였으나 상사채권 소멸시효(5년)이내인 상품권의 상환을 거부하는 경우 권면금액의 90%에 해당하는 현금, 물품 또는 용역의 상환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상품권이라 함은 그 명칭이나 형태에 관계없이 발행자가 일정한 금액이나 물품 또는 용역의 수량이나 기재(전자 또는 자기식 방법에 의한 기록을 포함한다)된 무기명증표를 발행·매출하고 그 소비자가 발행자 또는 발행자가 지정하는 자에게 이를 제시 또는 교부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사용함으로서 그 증표에 기재된 내용에 따라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받을 수 있는 유가증권을 말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06:17
1518520 AY Vanessa 06:10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04:06
1518518 통신 디시인사이드 03:34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03:32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03:21
1518515 통신 디시인사이드 03:10
1518514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8
1518513 서비스 디시인사이드 03:07
1518512 통신 디시인사이드 03:06
1518511 통신 디시인사이드 a 02:44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02:06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01:35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01:27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01:17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00:51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42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00:22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00:07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N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