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비를 22일째 안돌려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쏘카 ] 택시비를 22일째 안돌려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소윤
  • 조회수 : 518회
  • 작성일 : 25-09-04 17:09:40

본문

8월 14일 오후 12시 카셰어링 예약했는데 예약 1시간 전에 문자로 차량 점검때문에 차량변경요청 문자만 받았습니다. 일정이 당장 12시부터 있었기에 급하게 쏘카에 연락했지만 예약시간 10분 미만부터 예약시간까지만 전화 유선연결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챗봇 1:1채팅으로 문의넣었고 40분만에 답장 받았습니다. 답은 속초에서 자동차를 받기로 했는데 기업 실수로 강릉에 있는 같은 차종으로 받을 수 밖에없고 다른차종은 속초에 남는 차가 없다고 했습니다. 강릉에 차로 변경하면 배달로 3~5시간 예상되고 가지러 가려면 본인시간 1시간이 부담되는데 기업 잘못인데 왜 제 돈으로 제 시간을 써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택시비 지원해준다고해서 택시타서 영수증 청구했고, 22일째 답변도 없는 상태고 주차는 예약한 자리로 뜨지 않아도 예액한 자리에 주차해도 된다고 안내받아서 예약시간까지 예약한 자리에 주차하고 반납하기 눌렀지만 등록된 주차자리가 아니라며 반납이 안됐고, 추가 비용반납 독촉 문자가 5차례왔습니다. 채팅상담으로 20분만에 답변받았고 총결제금액에서 하이패스 금액 등 지불해야할 금액 모두 지불했다고 유선전화로 확인 받았는데 이틀뒤 하이패스 요금 납부하라는 독촉문자와서 또 채팅상담 요청했고 취소처리 됐습니다. 택시비 환급여부도 여러차례 문의했지만 기다리라는 답변 뿐이었습니다. 10만원정도라서 작은돈도 아닌데 기업에서 받아야하는 돈은 독촉문자를 계속보내면서 제 돈은 차례를 기다려야하고 한달가까이 기다렸는데 아직도 돌려받지 못한게 기분이 매으 나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15:04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15:03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15:02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14:58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14:57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14:57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14:57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14:56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14:55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jt 14:54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14:5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14:45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14:43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14:42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14:42
1519422 통신 LGU+ 지연 14:41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14:4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14:4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14:32
1519418 기타 장사의신몰 윤성달 14:31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14:3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김치냉장고 N
박미애 14:29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14:29
1519414 통신 디시인사이드 14:27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N
이상두 14:23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14:21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14:21
1519410 항공·여행 골드수푼 의료인테리어 아카데미 출업체 최민채 14:21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1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