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부품 계속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동일 부품 계속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후수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25-09-02 18:06:39

본문

저는 2022년 7월 말 삼성전자 식기세척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던 중 2023년 6월경 부터 전면 전원부 전원 깜박이는 현상이 있었으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 23년 9월 전원이 안들어왔을 때 a/s를 신청 했습니다.
수리 기사님께서 방문 하셔서 설명도 해 주시고 수리도 해 주셨지만, 1년이 경과한 제품으로 유상서비스 대상이라고 말씀하셔서 수리비를 결제 했습니다. 기사님도 이 제품이 바로 전원이 안들어 오는게 아닌 깜박 깜박 하다가 안들어 오는 현상을 알고 계셨음. 그럼에도 규정이 1년으로 되어 있어서 본인이 처리 해 줄 방법이 없다며 미안해 하셨습니다.
기사님 말씀으로는 해당 제품이 고장난 부위에 물이 들어가서 생긴 문제로, 해당 제품의 일정 생산시기에 생산된 제품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쨌든 수리를 받고 앞으로 안 고장나고 잘 사용하면 되지라고 했던 제품은 수리한지 6개월이 지난 24년 3월에 동일한 고장으로 a/s를 받았습니다.
2번째 수리시에 같은 수리기사님이 방문 해 주셨고, 해당 제품에 동일한 하자가 발생해 부품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이번에 수리하면 괜찮을거라 안심 시키고 수리비도 따로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수리 받고 사용하던 중 25년 8월 동일 증상이 있어 a/s를 요청하여 기사님께서 오늘 방문 해 주셨는데, 동일 부품 문제로 부품은 무료로 교체 가능하지만 출장비 47,000원은 내야한다며, 본인은 무조건 수리를 권하진 않겠다고 하셔서 수리를 받지 않고 돌려 보냈습니다.
이후 a/s센터와의 통화에서 본인들이 해 줄 수 있는게 없다.
1년이 지나 발생한 제품으로 교환, 환불등 불가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1등 기업인 삼성전자 제품을 1년마다 전원 표시부를 유상으로 교체하며 사용해야 한다는게 말이 됩니다.
전원표시부가 무슨 소모품입니까?
사용자 부주의도 아니고 방수가 안돼서 전원부에 누수로 인한 고장인데 이걸 소비자에게 책임을 떠 넘기는 삼성전자가 국내 1등 기업인지 의문입니다.

위에 기재한 내용에 대해 하나의 거짓도 없이 작성하였으며, 저와 같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반복되는 하자관련 업체측 수리방식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2:35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2:31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2:29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2:22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2:21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2:2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2:11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2:03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2:0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1:57
1519696 유통 무신사 문연성 21:54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1:47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1:42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1:4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1:35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1:31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29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1:25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1:19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1:09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1:07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1:01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48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N
맹선미 20:47
1519682 휴대전화 샤오미 최민채 20:44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4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31
1519679 식음료 곰곰풍요로운우리쌀(쿠팡) 김옥희 20:27
151967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