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중요한 부품 수리비를 소비자에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제품의 중요한 부품 수리비를 소비자에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옥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8-15 14:21:55

본문

약3년 전에 삼성전자 TV(모델명LN46C750)를 약 200만원 정도에 구매하여 잘 보고 있었는데
몇일전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으면서 사용을 할 수가 없어서 서비스센터에 서비스를 신청하였고
기사님이 방문해서 보시고는 전원쪽에 문제가 있다고 하시면서 부품을 신청해서 다시 오겠다고
했고 오늘 방문하여 수리를 했으며 수리비로 119,000을 결제해야 한다고 하면서 결재가 안되면
원상복구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여 결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리한 부분이 소모품이 아닌 첨부파일에서 보시듯이 본 제품에서 중용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품이라는 겁니다.
제가 기사님에게 본 제품의 수명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더니 기사님 왈  "하루 평균 7시간 시청에 7년간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집의 경우에는 평일 낮에는 집에 아무도 없고 TV를 껏다 켰다 장난 할 애기도 없을 뿐더러
저녘시간에 하루 4시간 정도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10년 정도는 편하게 사용할 수가 있지않을까요?
그리고 기사님이 수리할 때 보니깐 본 제품에는 부품이 몇개 없는거 같아서 기사님에게 본 제품이 고장이 잦은 편인지 물었더니 " 본 제품은 부품이 몇 개 안돼서 고장율이 낮다고 했습니다.

 제품수명이 반도 경과하지 않았고, 이동이 되거나 움직이는 것도 아닌 고정되어 있는  제품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품에 문제가 생겨서 수리를 하는데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전가하는 것은
어려운 중소기업도 아닌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대기업이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050 기타 포하우스아울렛(하남점) 김선중 10:27
1524049 생활가전 에버홈 노규원 10:27
1524046 서비스 온에어스터디카페 김수빈 10:26
1524043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더엘라라 윈드플로우 선풍기

처리중

선풍기허위 N
최지인 10:19
1524042 유통 네이버쇼핑(삼천리자전거) 정희은 10:19
1524041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강보미 10:14
1524040 생활가전 위니아 딤체 조성은 10:13
1524039 통신 KT 박상진 10:12
15240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경하 10:07
1524037 유통 바크 김민철 10:03
1524036 건설 삼부아파트 김미영 10:02
1524035 유통 포커시스 신단비 10:01
1524034 통신 디즈니 플러스 하상호 09:52
1524033 유통 쿠팡 한영연 09:51
1524032 생활용품 쿠팡-위왕유한회사 천정옥 09:50
1524031 생활용품 테키라 황혜영 09:48
1524030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시골농부 N
이수홍 09:46
1524028 기타 수원시 청소년 문화센터 장민자 09:26
1524027 기업명랑운동회 09:16
1524025 기타 에스에이치 자산투자

처리중

주식리딩 N
김형록 09:08
1524024 기타 Ww iq 테스트 한호진 09:03
15240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9:03
1524022 생활용품 lookpin 윤병찬 09:00
1524021 생활용품 보랄 강숙영 08:55
1524020 유통 인스타에서구매( 타밈)

처리중

브라구매 N
이태은 08:54
1524019 기타 아세아파워텍 하태호 08:49
1524017 기타 (주)신화캐슬 a 08:43
1524014 골프엘보 07:55
1524008 식음료 장인,더 이인혜 07:27
1524007 다리길이차이 07: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