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트 ] 파리바게트 정릉1동 라온유상가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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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효영
- 조회수 : 6,817회
- 작성일 : 13-08-14 0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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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임신중이라 머리카락을 본 순간 속에 있던 모든것을 올렸었다.
그 후로 한참을 이곳에 빵을 사먹지 않았다.
그 기억이 조금은 지워졌는지 얼마전부터 이곳에서 몇번 빵을 구매했다.
근데 오늘 또 이곳에 실망 대실망을.. 어떻게 이렇게 지저분하게...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더위를 식히고자 이곳에서
빵을 구매하고 잠시 쉬려고 한쪽에 마련된 테이블 앉았다..
그러고 이 모습을 봐 버렸다...이렇게 더러운 곳에 판매전 빵이....
더러운 청소도구에 소화기에 먼지 득실거려보이는 곳에..
지금 둘째를 임신중이다... 이 모습을보니 속이 울렁거리고 배가 뭉치고
이시간까지 힘들다... 작년기억도 되살아나고...
빵 만드는 곳! 위생상태는 더 할꺼 같다는생각이 들고..
그냥 보고 넘길수 없어 여기에 글 남깁니다.
첨부파일
- image.jpg (1.3M) DATE : 2013-08-14 0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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