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지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1-11-20 21:23:28

본문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하구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모토로이 핸드폰을 작년 2010년 7월에 구입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제 폰이 스마트폰인지 모르구 그냥 일반 폰과 같이 문자랑 전화만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12월이 되면서 제 폰이 스마트폰인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마켓에서 어플을 다운 받으려구 했는데 구글 로그인이 안 되는 거에요. 수십번을 했는데 자꾸 연결이 안된다면서.....그래서 A/S 맡기니까 로그인을 해서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기분 좋게 마켓에서 어플을 이것 저것두 아니구 5개정도 받았는데 용량이 부족하다면서 어플을 다운을 받을 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그런가 보다 하구 넘겼어요, 그리고 나서 어플을 받은지 2틀 밖에 되지 않았는데 폰이 어플을 받은 뒤에 이상해 졌어요. 폰은 켜져있는데 화면이 그냥 블랙 어두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A/S 를 보냈어요. 보내니까 폰에 있는 하드? 암튼 그것을 새로 갈아 주셨어요. 폰이 처음 고장난 거니까 수리 받고 나서 기분 좋게 폰을 사용을 하려구 했는데요 폰이 이상하게 한 번 고장나니까 그 뒤로 수리를 해 와도 계속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는 거에요. 그래서 5번째?인가 A/S를 맡길때 막 머라구 하니까 외장메모리에 바이러스가 많이 있다고 하시면서 외장메모리를 바꿔주시고 하드?도 바꿔서 주셨어요. 그렇게 고쳐서 왔는데 이제는 또 다른 증상이 일어났어요. 폰이 자꾸 재부팅이 되고 발열도 심하구 그러다 보니까 베터리가 아무것도 안 썼는데도 3~4시간이면 다 닳았어요. 그리고 음악이나 플레이를 하면 자꾸 오류가 뜨고 노래를 듣다가 이 프로그램을 실행 할 수 없습니다라고 자꾸 떳어요. 그래서 폰을 A/S맡기면서 저희 아빠가 일년에 똑같은 증상이 3번 이상 일어나면 폰을 바꿔주던지 환불을 해 줘야 되지 않냐구 막 머라구 하니까 정말 죄송하다면서 폰을 똑같은 기종으로 다시 새로 바꿔 주신다구 하셨어요. 그 대신 폰을 똑같은 기종이 생산이 안 되어서 2주정도 걸려서 공장에서 새로 만들어 주신다구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 폰을 새로 바꿔 주시는 시점이 제가 폰을 쓴지 거의 일년정도 다 되어갈 때 에요. 2주를 기다려서 새로 만든 폰을 받으러 대리점으로 갔어요. 대리점에 계신 분이 새로 온 폰을 확인차에 통화를 시도 하는데 제 새로온 폰이 통화 수화음 소리가 안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2주 동안 기다려서 새로 만들어서 온 폰을 쓰지도 못 하고 바로 다시 A/S로 보냈어요. 그런데 거기 A/S센터에서는 아무 문제가 없고 소리가 잘 들린다구 하면서 그냥 그대로 보내주셨어요. 근데 폰을 받으니까 2주동안 급히 만들어서 인지 대충 만든 티가 팍팍 났어요. 이어폰 꼽는데도 쏙 들어가 있어서 이어폰 꼽기도 불편구...... 그렇게 아무 이상이 없다는 폰을 다시 받고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통화 수화음이 안 들리는 거에요. 저는 A/S로 안 보내구 우선 2주정도 썻어요. 괜히 A/S보냈다가 또 아무 이상 없다고 다시 보내 주실 꺼 같아서요. 그래서 2주정도 썼는데 2주정도 중에 거의 대부분이 통화 수화음이 안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다시 A/S로 보냈어요. 그러니까 하드? 그거 바꿔 주셔서 보내주셨어요. 2주동안 새로 만들어 온 폰이 한달도 안되서 A/S수리를 두번이나 갔다온게 말이 되냐구요..... 그래두 또 한번 꾹 참구 썼어요. 그런데 폰이 진짜 발열이 심한 거에요. 터치도 안 먹어서 껏다 켰다 수십번을 했어요. 그리고 통화할때 통화키를 4~5번 정도 눌러야 통화가 되고 끊고 나면 폰이 혼자서  방금 통화 했던 사람에게 다시 통화가 되어가지구 정말 짜증이 났어요. 베터리도 얼마나 빨리 닳던지 2시간이면 폰이 꺼지는 거에요. 그리고 폰이 혼자 계속 다섯번 이상은 재부팅이 되는 거에요. 참다참다가 다시 A/S센터로 보냈어요. 그래서 막 이폰 못쓴다구 새로 만들어 온 폰이 2달도 안 되었는데 왜 이 모양이냐구 막 머라구 햇어요. 그런데 그쪽 A/S센터에서는 제가 잘 못 했다는 거에요. 이 폰은 초기에 만들어진 모델이라서 어플을 받으면 내장메모리로 저장이 되는데 지금 어플을 받으셔서 내장 메모리가 부족 하다고 내장 메모리는 40M 정도 남아야 폰이 작동하는데 지금 12M 밖에 안남았다는거에요. 그래서 폰을 초기화 해야 된다구 하는거에요. 저는 어플 받은 거라고는 틱톡, 카카오톡, 마이피플, 네이트온, 다이어트 이렇게 5섯개 밖에 안 받았는데 말이에요. 어플을 못 받는게 무슨 스마트폰이에요. 말이 되냐구요. 그래서 막 머라구 햇죠. 이 폰 못 쓴다구 폰을 환불 해달라구 하니까 일년 넘어서 환불도 안되구 다른 기종 모델로도 교환이 안 된다구 하는거에요. 저로서는 어이가 없잖아요 폰을 똑같은 기종으로 새로 바꾸어 주었던 시점이 일년 되기 전이였는데 지금 와서는 일년 넘어서 안된다구 하잖아요. 일년은 안 되었으니까 서비스는 해 줘야 되니까 폰을 새로 대충 만들어서 보내놓고 지금은 일년이 넘어서 서비스가 안 된다구 하면 진짜 어이가 없잖아요. 저보고 지금 최고로 해 줄 수 있는것은 외장메모리 교환이랑 하드를 새로 바꾸어 주는 것 밖에 안된다구 막 하는데 진짜 속이 답답한 거에요. 저보고 어떡해 포맷을 해서 보내드릴까요 물어보는데 지금까지 폰을 수십번 포맷 했어도 계속 똑같은 증상인데 어떡해 이폰을 써요. 그래서 우선 보류하고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거에요.  저는 정말 억울하고 이 폰을 쓸 수가 없어요 환불 받을수 있는 방법 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인 휴대폰의 이상현상으로 인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3991 항공·여행 4044골프밴드 주석봉 17:43
1513980 식음료 엠지씨글로벌 전예주 17:33
1513978 생활용품 다이나핏 / 롯데온 홈페이지에서 구매 오채홍 17:30
1513977 기타 (주)영구크린 이재호 17:29
1513975 생활용품 럭시르 최정민 17:29
1513973 생활가전 한국카처 오주영 17:26
1513971 서비스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남지현 17:22
1513970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17:21
1513969 기타 에버스 신은경 17:20
1513968 자동차 오토인사이드 김도한 17:12
15139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호빈 17:10
1513966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크로즈 이미경 17:09
1513965 기타 쿠팡 서정철 17:07
1513964 유통 크림 김리아 17:04
1513963 서비스 mbc아카데미 김경란 17:01
1513962 유통 H몰 김경열 16:59
1513959 유통 쿠팡 최세림 16:52
1513952 식음료 주식회사효명 유은상 16:22
1513946 기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고병수 16:12
1513945 기타 강화씨사이드루지 고병두 16:09
1513944 생활용품 로즈베이 김누리 16:05
151394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유진 16:00
1513935 유통 현대이지웰 김현교 15:57
1513929 식음료 업체명 없음 황성진 15:53
1513927 서비스 쿠팡 정락범 15:47
1513926 서비스 CJ대한통운 남분숙 15:46
1513925 생활용품 KAIIVV(인터라이트코리아) 정수진 15:46
1513924 생활용품 약손명가 정은지 15:44
1513921 생활용품 킨택스 현대백화점 까르띠에

처리중

보증서 허위 N
최기정 15:4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