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부실 및 AS하며 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쉐우드가구 ] AS부실 및 AS하며 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희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25-05-30 13:41:52

본문

쉐우드가구 본사 방문하여 스윙가죽쇼파를 구매하였습니다.

설치 후 등받이가 기대면미리는 현상이있어 AS신청했는대.. 가구라 사용하다보면 자리잡힐꺼라 안내받았지만, 약 두달이 지나도 동일해 다시한번 AS신청해 두달 후에야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후 쇼파 밑에 물건이 들어가 물건을 꺼내는 과정에서 쇼파다리 4개중 하나가 공중에 떠있는것을 발견, AS를 신청하였습니다.

우선, AS신청시 고객 무지로 몰아가 AS를 나오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밀 벌써 세번째여서 강하게 요청했더니, AS나오신. 기사분(설치기사와 동일)이 본인이 설치시 미흡하게 설치했다며 재설치 하겠다고하여 AS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쇼파와 쇼파를 연결하는 후크의 위치가 맞지않앟던 거였고, 기사는 그자리에 전동드릴을가저와 후크위치늘 4~5회에 거처 재조정해 쇼파설치를 마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죽쇼파의 가죽 밎 목재프레임이 나사구멍이 16개 이상발생햐였고, 이에대한 불만을 제기하자 본사와 연락하라. 본인은 대답할. 능력이없다는  대답만 안내받았습니다.

그후 쉐우드가구 본사와 연락 및 불만사항을 전달하였지만 약, 일주일 이상 지난 지금까지도 가구 훼손에대한 처리부분에대하여 전혀 답이없습니다.

몇백만원 가구를 판매하고, 참 느린 AS후 가구파손까지 당했습니다.

이에 쉐우드가구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676 용인 자동차 배터리 출장 교… 04:48
1529675 항공·여행 아고다 정은숙 04:44
1529674 구미동자동차배터리 03:48
1529673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03:35
1529672 휴대전화 롯데아울렛남악점 안선우 03:34
1529671 항공·여행 NOL(야놀자) 신형주 03:14
1529670 항공·여행 NOL(야놀자) 신형주 03:03
1529669 고산동자동차배터리 02:52
1529668 유통 쿠팡 이정환 02:37
1529667 용인자동차배터리 01:57
1529666 서비스 엘케이뷰티엑시스 전주연 01:35
1529665 용인 자동차 배터리 교체 01:01
1529664 유통 쿠팡(인천바다수산) 김희준 01:01
1529663 통신 유튜브 프리미엄 굿멍쉐어 최두규 00:51
1529662 유통 Halara KR HERCZEG MARTA F… 00:47
1529661 유통 Halara KR HERCZEG MARTA F… 00:44
1529660 기타 애보트 리브레2 김현주 00:43
1529659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00:41
1529645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00:15
1529630 항공·여행 아고다 조희정 2026-06-30
1529629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28 기타 퍼퓸더셈플 정희정 2026-06-30
1529626 기타 피아노 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21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소멸별 N
강경숙 2026-06-30
1529620 항공·여행 아고다 하서현 2026-06-30
1529616 생활용품 이너시아 정지혜 2026-06-30
1529613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30
1529608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호재 2026-06-30
1529602 생활가전 청주케어하우스산천 이준 2026-06-30
1529591 유통 농협 하나로마투 성남점 강하연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