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럭키 ] (외교관에게)출장 키 제작 서비스 요금 부당 청구 및 계약 불이행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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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준
- 조회수 : 11회
- 작성일 : 25-03-19 15: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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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기 견적과 실제 요금 차이:
최초 전화 문의 시 35만 원으로 견적을 받았으나, 상담 중 36만 원으로 변경됨.현장 도착 후,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 고객에게 2회에 걸쳐 5만 원씩 추가 요구하여 최종 46만 원 결제.
2. 서비스 지연 및 계약 불이행:
약속된 시간보다 6시간 40분 늦게 도착했으며, 작업 종료는 자정을 넘겼습니다. 초기 상담을 진행한 홍성화 대표님과 달리 별도 합의 없이 한국어를 모르는 외교관 고객을 속여 부당한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분실된 리모컨만 제작하고 키는 만들지 않은 채 떠났습니다.
3. 영수증 미발급 및 연락 회피:
결제 후 영수증 발급을 요청했으나 거부.
이후 담당자에게 여러 차례 전화했으나 일방적으로 전화 거부.
첨부파일
- 01023746991_20250318135842.m4a (6.7M) DATE : 2025-03-19 15: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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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해당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세청이나 해당 지역의 관할 세무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