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제품은속눈섭영양제로 구입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D,LASH FA ] 위제품은속눈섭영양제로 구입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모미숙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3-17 20:39:18

본문

위제품은
.SK스토아홈쇼핑에서 2025년2월6일인가 택배로받아
사용하던중,눈가주변(눈덩이.눈주변)이 가렵구 자꾸 손이 가는것을느껴
부작용이있다고생각되어 일주일이상 사용(발림)을 안하였더니
가려움이 진정됨을느껴서 ,SK스토아에 알레르기.부작용이생겨 사용을 못할거같다고문의한바,
의사선생님진단서를 제출해달라 해서 진단서와 약처방.연고(안연고.피부연고)를. 발급받아SK스토아에서
보내준URL로 사진찍어보냈는데,진단서 제품명을진단서에 정확히 기재되어야한다고
해서,의사선생님께서는 제품명을 넣을수없다고 하시는데요
상식적으로, 제가 생각해도 상품명을 딱 찝어서 진단서에 써 줄수는 없을듯합니다
아직도 눈덩이 에 부종이 있는데도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선생님말씀은 질병코드(L232)가 화장품부작용으로인한 코드를 써주셨다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사용후 부작용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샴푸포함)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용 후 부작용이 발생된 경우,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해당제품 사용 후 발생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합니다. 따라서 진단서와 치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해당제품의 반품은 물론 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421 기타 밸런스이비인후과의원 김정하 23:27
152442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3:27
1524419 생활가전 tp링크 원조형 23:24
1524418 식음료 다채랑(식품) 권태진 23:17
1524417 기타 CASETiFY 이수현 23:12
1524416 생활용품 더마농 박정희 23:09
1524415 기타 신일전자(02-922-3683) 김희주 22:57
1524414 식음료 꾸브라꼬 숯불두마리치킨 범천 황석현 22:55
152441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진영 22:48
1524410 식음료 코스트코

처리중

소비기한 N
배다슬 22:08
1524403 기타 배달의 민족 정수랑 22:05
1524402 유통 쿠팡

처리중

모기퇴치기 N
이영주 22:03
1524401 생활가전 주저우 루커우구 장위자 무역유한회사(service@mail.kfastne.com) 이종택 22:01
1524400 생활용품 다정인력사무소

처리중

제품하자 N
곽동현 22:00
15243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1:52
1524389 기타 라망스튜디오 전주점 반드시멸한다 21:38
1524385 기타 미꾸스 정창곤 21:27
1524383 생활가전 코웨이 장병우 21:25
1524382 생활가전 LG전자 정동근 21:22
1524381 건설 임대업 강세미 21:22
152437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1:20
1524377 통신 SK텔레콤 오재근 21:12
1524376 기타 우아한형제들

처리중

환불 N
박수영 21:05
1524374 식음료 홈쑈핑 인포벨

처리중

과장광고 N
김종열 20:38
1524372 식음료 SFC바이오 박건영 20:04
1524371 기타 LS트랙서 새곡농기계 김태영 19:56
1524370 유통 쿠팡 김현진 19:53
1524369 유통 (주)다원쇼핑 T.1599-3825

처리중

반품 불가 N
이점효 19:52
1524368 식음료 주 이화컴퍼니 이영덕 19:48
1524367 생활용품 레딜 이민수 19: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