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am)검수비 받고 불량품 보내 놓고 환불해주지도 않고 검수사진 보내지도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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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EAM ] (kream)검수비 받고 불량품 보내 놓고 환불해주지도 않고 검수사진 보내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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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지현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3-14 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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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상품: cos(정품)오버사이즈 퀼티드 크로스바디 백 (라이트 베이지 / ONESIZE )
구매처: KREAM (크림)
KREAM에 지불한 가격: 144,000원(상품가격)+4,600원(수수료(거래중개비 등))+5,000원(배송비)=총 153,700원


1. 3/11 23시경 크림에서 해당 상품 주문-> 3/12 12시경 배송 완료 -> 3/13부터 학교에 메고 감. (착용 시간: 9-13시, 19-24시)

2. 3/14 8시경 지퍼 이빨 2개가 빠진 것을 확인
자세히 봤더니 지퍼 이빨 빠진 주위의 이빨들의 모양과 크기가 정상적인 지퍼 이빨과 상이하다는 것을 알게 됨 (불량 이빨이 정상 이빨보다 작고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져있음. 생산 과정에서부터 문제가 있었는지, 아니면 약 9시간 착용으로 인한 사용감 때문일지 사진을 보고 판단해주세요. 빨간색 동그라미: 불량 부분 / 파란색 네모: 정상 부분)

3. 3/14 9시경에 크림앱에서 1:1 문의를 남김. 문의 내용은 불량 부분 사진과 함께 지퍼 불량 상태와 검수 불량에 문제를 짚고 해결해줄 것을 요구함.

4. 3/14 15시경 문의에 대한 답변이 옴. 답장 내용은 ‘검수 당시 <정상 기능 상태> 확인 후 출고 되었음. 따라서 문제가 없음’ 이었음. 하지만 지퍼 이빨이 애초에 크기와 모양이 들쭉날쭉하여 제대로 고정이 안된 상태여서 지퍼를 올리고 닫는 과정에서 이빨이 빠진 것으로 추측됨. 따라서 <정상 기능 상태>와 불량 부분에 대한 연관성은 없다고 판단하여 본인은 다시 1:1 문의를 남김. 두 번째 문의 내용은 <정상 기능 상태>와는 관련 없이 지퍼 이빨 자체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크림에서 정상이었다고 주장한 [검수 사진]을 보여달라고 요청함. (본인은 크림에 검수비를 지불하였으며, 검수 사진을 요청한 것은 정당함)

5. 3/14 17시경 문의에 대한 답변이 옴. 5번이나 강조하며 요청했던 [검수 사진]은 절대 주지 않고 요청을 무시함. 또한, ‘안내드린 바와 같이 고객님께서 첨부해 주신 이미지 확인 시 검수 당시의 상태와 상이한 부분이 확인됩니다.’ 라고 함. 지퍼가 정상 상태였다고 주장한 [검수 사진]은 절대 보여주지 않고 계속 말로만 문제 없었다고 함.

결론: 본인은 크림에 상품비+ 검수비+ 수수료를 제공함. 하지만 그에 맞는 권리를 찾지 못함. 검수 사진 요청해도 절대 주지 않고, 불량 부분의 사진을 계속 보내도 원래부터의 상품 결함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음. 지퍼 이빨 중 불량 부분은 정상 이빨보다 분명 작고 심지어 가운데가 움푹 들어가져있는데 사용감으로 이렇게 됐다는 말이 되지 않음. 만약 본인이 지퍼 이빨 가운데를 눌렀다면 정상 이빨보다 커졌을 것이 당연한 물리 법칙임.(플라스틱을 누르면 당연히 납작해지기 때문에 크기가 커지지요) 자꾸 환불은 불가하다며 [검수 사진]을 요청해도 주지 않는 KREAM을 고발합니다.
검수 불량인 걸 뒤늦게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환불해주기 싫어서 회피하는 느낌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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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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