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홈쇼핑 ] [수정본] gs홈쇼핑의 마리오 바데스쿠 힐링크림, 심각합니다. 국가가 나서서 홈쇼핑의 배상을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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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지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7-12 00: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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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소보원에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12년 12월에 식약처 발표 났을 때, "그 해당제조번호는 리콜을 했다"구요? 아닙니다.
제가 바로 식약처 발표난 그 12.6월 제조분 그 제조일자 크림 구매자입니다.
리콜은 커녕 "사용을 중지하세요"라는 문자 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쓴 결과 평생의 후유증과 부작용으로 고통받게 되었습니다.
이 크림은 미국에서는 의약품으로 분류된다고 합니다.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허용되지 않는 성분입니다.
그런데도 gs홈쇼핑은 얼굴 전체에 듬뿍 바르고 매일 바르라고 상품을 팔았습니다.
방송 중 분명히 "스테~~~ 성분 절대 안 들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희도 법무팀 있어서 검사 다하고 아무거나 못팔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검사를 했다면 제 인생이 이렇게 망가질 일은 없었겠지요.
이런 대형 사고를 터트려 놓고 네이버 블로그의 댓글을 차단하고
언론에 로비를 하는 등 유치한 작태만 하고 있습니다.
그럴 정성으로 배상을 하라고 제발 조치해주세요.
일주일간 자료 다 모았습니다. 소보원에서 분쟁에 나서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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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고의 성분은 정말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절대절대 얼굴에 처방않는 강력한 등급의 스테로이드이며
게다가 농도도 심각합니다. 여태껏 발견 된 그 어떤 스테로이드 검출 화장품보다도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에스 홈쇼핑에 대한 배상요구에 지에스가 형편없는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소비자단체에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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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해자를 모으고 있는 양지현 변호사입니다.
genna.yang@gmail.com 이게 제 메일주소입니다.
저는 식약처에서 공표한 바로 그 2012년 6월 제조분 사용자입니다.
피부과에 돈을 엄청나게 들이는데도 점점 악화일로로
생전 처음 겪는 뜨거운 홍조를 견디며 일하고 있던 중
환불 문자를 받았습니다.
언론 보도를 보고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힐링크림 q&a 게시판에 제가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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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크림 관련 내용 오늘 접했습니다.
이건 명백한 고지의무 내지 보호의무 위반입니다.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까 했었는데 안되겠네요.
저는 문제된 12년 6월 제조상품 사용자입니다.
gs에서 12월경 문제사실을 알게되었다면 환불요청하는 사람들 외에도
나머지 구매자들에게 모두 연락하여 사용중지 시킨 후 환불해줬어야죠.
유해물질을 계속 바르게 놔둔건 정말 크게 잘못하신겁니다.
알게된 즉시 연락해서 사용 안하도록 했어야 합니다.
명백한 보호의무 위반이고 불법행위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유해물질 계속 바른 사람들은 뭔가요..
기업의 근본적인 경영방침에 문제가 있네요.
단체소송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일단은 자료 모아두시고 증거확보 해두세요.
저는 자세한 걸 오늘 접해서 좀 더 알아봐야 겠네요.
성분이 심각하다면, 제가 관련직에 있으니 제가 직접 소송을 진행할지 아니면 지인에게
맡길지 더 알아보겠습니다. 만약 하더라도 극소액의 실비(인지대, 송달료)만 분담받을 거예요.
알고나서도 알려주지 않은채 계속 쓰게 만든 건 참을 수가 없습니다.
문제삼는 일부 고객만 환불해주고 쉬쉬하다니. 정말 근시안적이네요.
gs담당자분들, 본인 아이들이 이걸 발랐다면 가만 있으시겠어요?
지금부터라도 쉬쉬할 생각 그만하시고
제대로 된 문제해결에 발벗고 나서주세요.
더는 쉬쉬한다고 덮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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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을 검색해보자
바로 제가 겪은 증상이 완전히 일치하게 파악이 되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그래서 다시 힐링크림 q&a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캡춰파일 있습니다)
소송의사 있는 분 genna.yang@gmail.com 으로 연락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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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바로 얼마 안되어 gs는 해당 크림 페이지를 아예 차단해버렸습니다.
아예 사람들이 정보 공유 못하게 페이지를 삭제해버렸습니다.(소비자의 권리 침해입니다)
제가 마지막 글 올릴때만 해도 분명히 항의글 500개 있었습니다.
증거조사 때 못 찾아낼 줄 아시는지요?
정신 차리세요.
이 크림의 농도는 정말 심각합니다.
코르티손도 함유되어 있지만, 트리암시놀론 369.9마이크로그램/그램..
심지어 sbs의 공식의뢰 결과는 그 1.5배의 농도가 검출되었습니다.
트리암시놀론 스테로이드 연고의 농도의 절반 이상입니다.
아예 그냥 트리암시놀론 연고인거죠.
이 트리암시놀론은 "강한" 등급의 스테로이드라서 얼굴에 처방안합니다.
아무리 심한 환자라도 얼굴에 처방하지 않는 등급과 농도의 연고입니다.
또한 스테로이드 연고는 2주 이상 처방하지 않으며
3일 사용 후 4일 휴식기를 권장하는 성분입니다. 부작용이 말도 못하니까요.
얼굴 중 볼은 스테로이드 흡수율이 수십배에 달하며
특히 눈꺼풀은 스테로이드 흡수율이 타 신체부위의 300배 이상에 달합니다.
녹내장을 유발하죠. (저....이 부작용으로 눈두덩에도 혈관 다보입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얼굴 전체에 바르게 한거, 특히 눈두덩에도 바르게 한거 형사처벌 안되는지 알아봐주십시오.
이렇게 위험한 크림을.. 멀쩡한 사람의 얼굴에... 환자도 아닌데 그걸 바르게 하다니요.
미국이면 이 회사 망했습니다.
특히, 분명하게 기억합니다.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글이 계속되자
정윤정 쇼호스트.. "스테~~~ 성분 전~혀 없어요!!!"라고 이 방송에서 분명히
말했습니다. 방송에 남아있는데 발뺌할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또한 "얼굴에 매일매일 듬~~뿍 바르고 자세요" 그랬습니다.
네 시킨대로 했다가 얼굴이.. 괴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미국 해당 크림 홈페이지만 가도 붉은염증 부위에 사용하라고 되어 있는데
얼굴 전체에 듬뿍듬뿍 바르고 자라니요. 분명히 그랬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의 부작용은 너무도 명확합니다.
소송가서 증명을 못할것이다? 아니요. 다 증상이 똑같아요.
지금 끊은 사람도 있고, 그 분들은 이제 증상 곧 나타날 겁니다.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는 동안은 혈관이 위축되어 얼굴이 하얘보입니다.
그러나 끊는 순간 눌려왔던 작용이 폭발하면서 얼굴은 엄청난 고열로
달아오르고 우둘두둘 가면을 쓴 듯 피부가 뒤집어집니다.
정윤정이 시키는대로 눈두덩까지 얼굴에 다 발랐던 저는 눈에서 진물도 났어요.
화장도 못하고 괴물처럼 시뻘개져서 눈도 잘 못뜨고 회사에 갔더니
직원이 그러더군요 "변호사님 얼굴이 왜그러세요??" 눈 똥그랗게 뜨고요..
생생히 기억나네요..
그 시기가 지나고 나니 얼굴이 목보다 훨씬 붉어서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조금만 일해도 운동해도 얼굴이 심하게 달아오릅니다. 시뻘개져서
화장으로도 시뻘건 얼굴이 감춰지지 않습니다. 너무 뜨거워서 따끔따끔
눈물이 납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아산병원 교수님 출신 지인인 의사선생님이 있어서 갔지요.
크림이야기를 하자 성분은 기사로 봤다면서 농도를 물으셨습니다.
농도를 말씀드리니 놀라셨습니다. 당황하셨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 부작용의 결과인 피부 얇아짐과 모세혈관확장증(홍조)는 자연치유 불가랍니다.
한번 늘어난 모세혈관은 다시 축소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청천벽력같은 소리였습니다.
피부가 얇아져서 탄력도 감소하고 노화가 촉진된답니다.
모세혈관 확장증으로 수시로 열이 오를텐데 자연치유 안 된답니다.
피부얇아진 건 아무런 방법이 없을 테죠..
선생님은 홍조와 열감 올라오는 것은 피부노화의 지름길이므로
열감을 줄여주기 위해 레이저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혈관레이저인 브이빔 퍼펙타로 모세혈관을 "터트려서" 없애면
조금 개선이 될 거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치료비용 및 일단 위 혈관치료 5회를 우선청구합니다.
평생의 후유증에 대한 배상은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기업이라면 일을 이 지경까지 끌고 왔다면 최소한
진심어린 사과와 현재 과학기술로 가능한 치료는 배상해야 합니다.
저는 지난 이틀간 울산구미대전 출장을 다니면서 얼굴이 너무 뜨거워서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크림 부작용이 난 후 처음 겪는 더위라 이렇게 심각한 증상을
여름마다 겪어야 하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밤에 잠도 못잤습니다.
무엇보다도 전, 식약처에서 바로 제가 사용한 그 제조번호 크림을
판매중지조치 하였음에도, 저에게 "사용을 중단하라"는 문자 한 통
보내지 않은 gs에게 심하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저는 평생 이 얼굴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피부하나는 자신 있었던 사람인데 이젠 괴물처럼 뻘건 얼굴로 살아야 합니다.
피부가 얇아져서 쳐지고 주름지고.. 근데 이젠 얼굴의 발열로 더욱 노화되겠죠.
작년 12월에 최소한 해당 제조번호 크림을 리콜하였더라면
이렇게 심각한 평생의 부작용을 겪진 않았을텐데요.
당신의 가족에게 이 크림 두통을 매일 발라주고 싶습니다.
그 고통을 느껴보게 하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보험되는 한도에서만 배상합니다"라니요
피부과에서 의료보험 3~4천원으로 되는 치료가 대체 뭐가 있나요
스테로이드는 접할일도 없던, 아토피조차 없던 사람들의 얼굴을
영영 돌이킬수없게 망쳐놓고, "의료보험"? 이라고요? 제정신이 아니네요.
지금 gs에서 언론 막고 네이버 댓글 막고 힐링크림 페이지 차단하고
심지어 그 크림만 주문내역 사라지게 하고
온갖 작태를 벌인 것, 다 기록하고 캡춰해 놓았습니다.
다 필요없고, 이 크림 자체의 농도. 그것이 명백한 증거이고
작년 12월에 식약처 보도자료를 접하고도 리콜은 커녕
환불요청한 고객 개개인한테만 냉큼 환불해주며 쉬쉬한 것.
그건 너무나 명확하게 남아있는 증거입니다.
빠져나가려고 하지 마세요.
이번 일로 값을 치르고 배우세요. 그냥 덮는다고 덮어지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제 그동안의 치료비용과
혈관 파괴시켜서 치료하는 혈관치료 최소 5회분을 일단 청구합니다.
홍조로 고민해 본 역사가 없는 제가 왜 피부에 엄청나게 무리가 가는
이 치료를 해야 하는지.. 정말 괴롭습니다.
그 치료는 부기가 엄청나고 심각한 피멍이 4~6주 지속되므로
5회 치료 받는 동안 거의 반년을 얼굴 괴물로 살아야 합니다.
이런 괴로운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일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가 지난 주 담당자 책임자의 연락을 요구하였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간 제대로 연락을 취하려는 노력도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당장 연락주시죠. 배상을 해주세요. 안 그러면 정말 가만 있지 않겠습니다. 직장 따위 얼마든지 다시 취직할 수 있습니다. 저 모든 걸 걸고 끝까지 싸울겁니다. 지에스가 제정신인 회사라면 그 사태까지 가기 전에 지금 이 시점에서라도 최선의 배상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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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스는 아직도 쉬쉬하기에 급급합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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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