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장 내시경 검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MI한국의학연구소 광주검진센터 ] 위대장 내시경 검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우정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1-23 14:06:39

본문

2024년 12월 24일 종합검진(40만원 상당) 오전에 예약해서 검진받았습니다. 오전 내시경 마지막 순서로 들어갔고 검진 후 집으로 귀가하면서 부터 복통이 찾아왔습니다. 죽, 물 등 먹고 걸으면 좋다기에 해보았지만 가스 배출되기는 커녕 시간이 지날수록 고통이 커졌고 허리를 펼수도 없는 복통이 계속되면서 응급실을 가는데 kmi에서 본원으로 내원해달라 요청하여 갔습니다. 수면 내시경을 신청해서 받았지만 이후에 가서는 수면없이 호스넣어서 가스 배출 일부했고 나아지지 않아 다시 수면하고 처음부터 전체 가스 배출했습니다. 영업종료시간 4시까지 반복하며 고생했고 담당의사분이 한번에 나왔어야했는데 최초 내시경중 다시 삽관하면서 이렇게 된것같다 죄송하다했지만 환불이나 보상은 없다네요. 종합검진비용 전체가 아니더라도 그시간 직장으로 일도 못가고 고생한 시간이 있는데 보상받아야된다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분쟁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 등으로 분쟁화되는 경향이 많으며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21 자동차 케이카 주식회사 유준성 09:15
1525120 유통 중고나라 강종구 09:12
1525119 생활가전 SK매직 안종우 09:09
1525118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09:07
1525117 기타 베이비챗 금바다 09:06
1525115 유통 쿠팡 최소진 09:02
1525111 통신 SK텔레콤

처리

결제 N
김대연 08:56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08:5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08:4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08:41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08:39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08:15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N
강춘란 07:44
1525084 서비스 무신사 이승훈 07:27
1525082 통신 242선불폰 . 07:18
1525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17
1525037 기타 (주)신화캐슬 06:02
1525034 건설 주식회사 금산건설 이봉규 05:46
1525028 유통 쿠팡 이진희 05:06
1525022 유통 네이버쇼핑 박영록 04:41
1525015 기타 속초아이파크스위트 김지선 01:18
1524996 통신 서울디지털 대학교 서울디지털 대학교 수강생 2026-06-21
1524992 유통 KREAM 송성용 2026-06-21
152498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현동주 2026-06-21
1524988 항공·여행 부킹닷컴 권주원 2026-06-21
1524986 유통 틱톡 구매 안영옥 2026-06-21
1524985 식음료 교촌치킨 용현1호점 김시원 2026-06-21
1524984 기타 모두의 지인 박경미 2026-06-21
1524982 식음료 패쓰러브온 (Pass Love On) 최원경 2026-06-21
1524980 생활용품 트랜드 가구 최서연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