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인터내셔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케이인터내셔널(아이파크) ] 더케이인터내셔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서은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5-01-22 17:09:01

본문

행사가 있어 쿠팡 통해 해당 업체 복주머니 200개를 주문했습니다.
금일 배송된다하여 기다리고 있는데 배송된 갯수는 20개였습니다.
아무리 확인해봐도 분리배송된다는 문구도 없고 등록된 송장도 한개밖에 없어 확인을 위해 업체에 연락했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퉁명스러운 말투로 응대를 하기에 뭐지? 했습니다.
주문사항 확인하더니 2박스로 분리배송되었고 같은 날 출고가 되었다며 택배기사한테 확인하라더라구요.
그럼 다른 박스 하나에 나머지 수량이 다 있는건지 재차 물어보는데 들을 생각도 없고 택배기사한테 확인해보라며 냅다 소리를 지르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소비자에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 엉망이고, 쿠팡측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현재 택배기사 연락처도 확인이 안된다합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스러운 업체의 태도에 다른 소비자분들도 피해를 볼까 해당 업체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408 금융 코나카드 고준 10:13
1526407 기타 대세창호 1555-2148 송호선 10:12
1526404 서비스 Lernejo AI 이정현 10:10
15264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하나 10:06
1526402 생활용품 네이버ONMART대림바스디클린주방용필터 이윤미 10:05
1526401 기타 쿠팡 심애라 10:04
1526400 기타 쿠팡 (리어카몰) 원훈연 10:04
1526397 체형교정상 09:52
1526395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병성 09:47
1526391 생활용품 BARC 강혜진 09:43
1526388 생활용품 (주)어센트원 마스카라 김경숙 09:42
1526385 금융 현대카드 구하나 09:39
1526378 유통 당근마켓 내 닥터빈티지 판매스토어 김동욱 09:34
1526377 통신 SK텔레콤 이현철 09:31
1526376 생활가전 JONR 신효정 09:30
1526363 유통 쿠팡 김연주 09:18
1526343 통신 아름방송 이장원 09:06
1526342 식음료 쿠팡 유은서 09:04
1526340 생활용품 쿠팡사이트(주식회사 별그레)판매자 이지웅 08:39
1526339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소연 08:38
1526338 식음료 태림에프엘 이영국 08:38
1526337 기타 토스인컴(주) 박호춘 08:37
1526336 항공·여행 머지포인트 류진아 08:02
1526335 기타 GCOO 권영준 08:00
1526334 유통 더원스마트팡 어창선 07:52
1526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7:38
1526332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김윤초 07:24
1526329 건설 성진건설 고만홍 06:28
1526327 기타 변호사사무실 최복순 06:06
1526325 생활용품 공스킨 김수인 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