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잘못된안내로 카드 부당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카드 ] 고객센터 잘못된안내로 카드 부당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윤경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1-17 12:39:30

본문

-네이버현대카드 사용중이었습니다. 

-[1/7] 해당카드가 단종된다는 안내를 받고 카드유효기간이 1년조금넘게 남은것을 확인.
 더 오래 사용하고 싶은 마음에 고객센터로 갱신 재발급 신규발급 등 저에게 맞는 방법을 문의하였고,
문의결과 해당 상담사는 갱신대상이 되지않아 유효기간을 연장할수있는 방법은 해지후 신규발급밖에 없다며 해지부서로 다시 연결하였고,
해지부서에서 기존카드 유지시 페이백 이벤트를 안내받고는 해지한다는것 자체가 고민이되어 1/7 통화는 마무리했습니다.

-[1/14] 해지부서 다시 연결후 기존카드해지. 신규발급.
해지한지 몇시간후 인터넷검색으로 해당내용이 잘못되었다는 사실 발견.
해지하지 않아도 되며 카드번호변경으로 재발급시 유효기간도 훨씬 더 길게 발급 받을수 있었다는 사실 알게됨.
해당 인터넷 글은 카드번호변경으로 재발급 받으면 유효기간 30년12월로 받을수 있다는 내용이 실려있었음.
고객센터에 급히 해지 정정해달라 알렸으나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한뒤 하루가 지남.

-[1/15] 오전9시. 잘못안내한 상담사 사과전화.
 해결책 확인후 전화주겠다고 함.
믿고 기다렸으나 7시간째 연락이없어 오후4시경 직접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
또다시 확인하고 전화주겠다는 소리만 함.
이미신뢰를 잃었기에 상담사 관리자 연결요청하여 관리자와 통화시작.
해당사안에 대하여 오전에 전달받았고 해결중에 있다고 하였으나, 문제의 원인을 전혀 이해못한 상황이었으며 문제의 상담사로부터 관리자가 전달받은 내용 자체가 잘못되었음.
7시간을 기다린결과 해결된부분 0. 다시원점.
같은내용 재차 설명하였고 다시 확인하기시작함.
인터넷으로 검색한 유효기간 30년12월이라는 부분 확인시켜달라는 말에 내용 다시찿아서 캡쳐후 4시50분경 메세지로 보내주었으나 연락없이 또 하루가 지나감.

-[1/16] 11시30분. 관리자로부터 해지된 카드는 다시 살릴수있는 방법이 없으며 해지한 직후 바로 정정했다 하더라도 살릴수 없었다라고 답변.
카드재발급을 해보겠다고 관리자가 시도하였으나 여전히 유효기간에 대한 보장은 없고 30년 12월에 대한 부분도 확인할수없다고 답변. 그럼 왜 자료캡쳐해서 보내라하였는지 문의하니 팀장에게 내용 전달후 연락준다고 또다시 3자에게 전달.
1시30분. 팀장과 연결. 해당내용 전체 전달받았다고 하며
해지하지않고 카드번호변경 재발급 했을 경우 유효기간이 훨씬긴것이 맞으며, 본인의 경우 해지후 신규발급되면서 유효기간이 짧아졌고 그만큼 원치않는 손해를 본것이 맞다고 말함.
유효기간관련 한번더 확인하고 보상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논의후 연락주겠다고 함.
4시. 유효기간을 원래대로 늘일수있는 방법은 확인할수 없으며 보상 10만원 말함.
3일째 해결된상황 0.
양해바란다 기다려라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기다려라 기다려라 기다려라.
돈바란적없고, 해지된 카드가 해결되기를 바랬던 결과는 3일치 분노로 끝이났고, 보상필요없으니 3일동안 질질끌면서 해결도 못하고 불필요한 소모를 하게한 점 와서 사과하시라했더니 다시 해결방안 모색후 1시간뒤에 전화하겠다는 답변.
5시. 전화와서 대뜸 원하는 보상안을 말하라고 함.
1시간 동안 또 시간끌며 지체한 뒤에 하는말이. 답변하랍니다 원하는 보상안을.
너무 기가차서 말이 안나왔고 제 분노는 극에 달했습니다.
된다.안된다. 최선책이 이거다. 빠른 시간안에 해결을 해줬다면 충분히 수긍했을 문제였고 하루안에 답변이 되는 사안을 3일째 여기까지 끌고온것이 잘못되었으며 3일이라는 시간을 보냈으면 뭐라도 해결이 되어야 정상인데 해결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해지카드 역시 당일에 정정하였으면 해결방법이 있지않았을까 하는 의문은 아직 남아있는 상태이며 불신을 지울수 없는 상황.
오늘로서 4일째.
3일내내 통화를 돌려가며 불편하게 한점이 가장불쾌하며 그만큼의 시간이 소요되면 해결이라도 되어야하나 해결된부분 없음.
해결을 못하겠으면 제대로 된 사과를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측 잘못된안내로 부당해지와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381 생활가전 에코존선진종합(김성운) 우영석 16:21
1525380 기타 GS25 공식스토어 윤지혜 16:21
1525379 교회체육대회 16:19
1525378 생활용품 뉴발란스 고지원 16:18
1525377 생활가전 필 모아 김일규 16:12
1525376 생활가전 교원(테팔 커피머신) 박병구 16:07
1525375 생활용품 금강제화

접수

샌들 N
정매희 16:06
1525374 식음료 카카오톡딜 돌코리아 최윤석 16:04
1525373 항공·여행 아고다 이예린 16:03
1525372 생활용품 무신사플랫폼 낫유어로즈 브랜드 이영주 16:00
1525371 생활용품 29cm(프리그) 김은진 15:59
1525370 생활가전 세스코 최수희 15:59
1525369 수관근증후군 15:57
1525366 식음료 컴포즈커피 오용석 15:55
1525365 식음료 백년뒤앤 김경은 15:54
152536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재하 15:53
1525359 유통 수원 스타필드 김태은 15:47
1525357 기타 세종시 메종드 블랑쉬 (커튼업체) 이병섭 15:46
1525355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방석주 15:45
1525351 생활용품 ZARA 임정희 15:42
1525348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배우리 15:41
1525346 생활용품 원수이롱푸전자상거래유한회사 김태배 15:40
1525343 생활가전 한국 led전광 송성미 15:39
1525341 생활가전 (주)하람앤 커뮤니티 조한묵 15:38
1525339 기타 예별손보 유숙영 15:38
1525336 기업 판촉물 추천 15:36
1525333 기타 아트아크릴 오인석 15:35
1525331 생활용품 테키라 김형준 15:32
1525330 생활용품 Uk_style 오다빈 15:32
1525326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소정 1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