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택배 기사가 경찰서 신고 협박 및 몇년동안 택배를 1층입구에 던져둡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 택배 기사가 경찰서 신고 협박 및 몇년동안 택배를 1층입구에 던져둡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태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25-01-12 18:50:18

본문

안녕하세요 경기도 이천에 한건물의 집주인 입니다

경기도 이천시 cj 대한통운 택배 이천 남부지점 김도현 택배기사가 몇년동안 택배를 경기도 이천시 중리동 206-14 반지 1층 건물 입구에 버리듯이 던져두고 가서 세대원들 전체가 컴플레인을 걸고있고,

세대원중 304호가 컴플레인을 걸어도 시정이 안되니 집주인인 저에게까지 택배 본사에 연락좀 해달라해서 문앞에 둬달라 2차례정도 전화를하니 따로 세대원들의 운송장의 개인정보를 보고 집주인번호를 알려달라 하여 사적 전화를 해서 본인도 아닌데 끼어들었다며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협박까지 하고있습니다

304호에게도 따로 운송장에있는 개인정보를 보고 전화해서 다른상황인척 “모르는사람이 명의도용을 해서 컴플레인을 걸고있다”고 거짓 전화를 해서 304호을 속이고 본사에 집주인이 컴플레인건것들을 거짓 컴플레인이라 막고있고

계속 다른 새대원들의 운송장 개인정보로 세대원들에게 사적으로 연락을해 집주인 번호까지 요구하고 저에게 전화해서 3자가 왜 끼어드냐 경찰서 신고 협박까지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몇년동안 건물에 있는 전체 세대원들의 택배를 1층 계단 입구에 둬서 세대원들 전부가 그 택배기사 하나때문에 단체연락하는방을 만들고
택배기사가 본인들에게 본인이 직접 컴플레인을 걸면 문앞에 둬준다해서 몇몇 세대원들은 본인들이 직접 컴플레인을 걸었는데도 절대 시정이 된적이 없다하고

컴플레인을 걸면 택배가 갑자기 매우 늦게오거나 중간에 물류센터에서 택배가 분실됬다 하거나 파손됬다며 고의적 반송이 된다합니다
(반송된 판매처는 파손되지 않았다합니다)

이제는 컴플레인 까지 못걸게 세대원들의 택배 전부 운송장을 유성매직으로 훼손하여 배송하고 있습니다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1358 생활용품 나드 이상진 19:30
1531357 생활용품 인마이백 이재경 19:09
1531356 기타 마이템딜러 최동현 18:53
1531355 항공·여행 아고다 송연우 18:35
1531354 유통 인마이백 송주란 18:25
1531353 유통 인마이백 김배영 18:17
1531352 기타 지구별문방구 이은영 18:14
1531351 기타 오블리브 김미향 18:10
1531341 기타 F45잠실 박미현 17:56
1531317 자동차 감만자동차매매단지 남부산모터스 최진욱 17:27
1531309 식음료 엄마네한우

처리중

과대광고 N
이영기 17:17
1531304 유통 엠앨무역 정은우 17:13
1531301 식음료 자연드림 이은화 17:11
1531300 기타 삼성카드 ONUO 17:09
1531298 기타 트리니원 ONUO 17:00
1531297 기타 금융회사들 ONUO 16:55
1531296 식음료 투엄마네한우

처리중

과대광고 N
이영기 16:53
153129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진찬 16:35
1531291 기타 구청 통신사 판매업 ONUO 16:26
1531289 식음료 유가네농수산 양미혜 16:15
1531288 기타 다온tv 김미영 16:03
1531287 기타 에어컨119 황신영 15:52
1531286 기타 파피욘케스팅(낚시용품쇼핑물업체) 한성우 15:52
1531285 식음료 카스맥주 조석재 15:46
1531284 유통 번개장터 이정수 15:37
1531282 식음료 메가커피 김범선 15:23
1531281 기타 프리블리 박채연 15:19
1531280 기타 로얄펫 정새리 15:17
1531279 유통 https://hg.nnexalio.com/ 윤혜지 15:14
1531271 기타 삼성증권 백화점들 ONUO 14:5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