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신문 구독료(1년분) 환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아파트신문사(02-884-5445) ] 아파트신문 구독료(1년분) 환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순희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4-12-19 13:15:01

본문

안녕하세요
경기도 용인 동백에 있는 성산마을 서해그랑블 아파트관리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경리 양순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아파트신문사 구독 지로용지가 2023년 11월 우편으로 접수하여 구독료를 잘못 납부하여 1년간 구독하였는데 2023년전에는 신문을 구독하지 않았습니다.
올해도 용지가 접수하여 다른 아파트 관리신문사의 납부 지로용지로 착각하여 납부한 것을 오늘 알아, 한국아파트신문사에 환불요청을 하였는데 환불을 못해준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환불을 정말 받을 수 없는건지
많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환불을 못해준다니....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77 고산동자동차배터리 18:24
1526775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정현진 18:19
1526770 유통 무신사 이예지 18:14
1526768 기타 동의명가침향단 류재선 18:12
1526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원봉 18:11
1526762 기타 여성전용PT투프로짐 이윤재 18:05
1526760 유통 대전복합터미널 1층 인형및 스티커 양말 파는곳 김영진 18:03
1526759 기타 골든수 이윤지 18:00
15267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주연 18:00
1526755 통신 LGU+ 이영찬 17:55
1526754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규영 17:53
1526753 생활용품 안다르 홍인서 17:51
1526752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종혁 17:49
1526751 기타 김정국한의원 오윤형 17:48
152675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민아 17:47
1526746 자동차 KG모빌리티 최원호 17:37
1526743 기타 쉐이크베이비 송지유 17:35
1526741 식음료 스마일유통 조경희 17:34
1526735 금융 어센틱금융그룹 박진솔 17:33
1526730 기타 원마트 서인철 17:26
1526728 생활용품 메트로시티선글라스(모델명:MC6001-BLK)광양 LF 양은경 17:24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17:21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17:20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17:19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17:12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17:12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N
이로미 17:10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17:06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17:03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1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