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애견 ] 애견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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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신정희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6-26 09: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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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오후 8시경쯤 되자 강아지가 밥도 먹지않고 설사를 계속해서 월드애견(울주군 온양읍 대운길 22)의 사장님 성경석(010-9976-2699)에게 작은아이가 전화를 해서 강아지가 계속 설사를 한다고 문의하자 가게로 내방을 하라고 하여 갔더니 같은 종류의 다른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픈 강아지를 주고 다른 강아지로 교환을 원하니 색깔이 다르다며 같은 닥스휜트라도 갈색이 귀하므로 100,000원을 더 지불하라고 같은 동종이 없어 사정사정하여 가져왔습니다.
앞전 강아지가 아픈 원인을 물어보자 “아이가 많이 만져서 그렇다. 2주는 적응기간이라 만지면 안된다. 밥은 30분정도 불려후 먹이고 아침 저녁 두번만 밥을 주고, 너무 예뻐해도 안되고 무관심해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위의 사항들은 이미 닥스휜트가 우리집에 올때부터 밥은 70~80알씩 20~30분 불려서 먹였고 간식을 (통조림 참치, 닭고기 샌드)을 줘도 먹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앞전 강아지를 데리고 방문했을 때 성경석 사장님께 강아지가 간식을 안먹더라고 하니 대답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6/25일 오후6시쯤 새로 가지고온 닥트휜트가 핏똥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또 아이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강아지가 핏똥을 싼다고
그랬더니 애견센터로 데리고 오라고 해서 가니 약먹이고 주사맞히고 하룻밤 두고 가라고 하셨구요
폐사시 책임을 못진다고하면서
한번도 아니고 두번을 아픈 강아지 데리고 설사를 하니 온 집안에 냄새가 너무심하였고 아픈 강아지를 한번도 아니고 두번을보니 너무 안스러워 이제는 키우지 않는편이 낳겠다싶어 환급을 요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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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처음분양받은 강아지의 질병으로 교환받은 강아지마져 질병에 걸려있었다니 매우 속상하셨겠습니다. 사업자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에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애완동물 판매업 관련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의 경우에는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여야 합니다. 만일 집에서 치료하다가 애완동물이 죽으면 보상받기 어려우므로 동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지 말고 사업자에게 데려다주고 치료를 요구하고, 치료가 완전히 끝나 건강해지면 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