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주년 전단지에는 1인 한정 개구을 적어 놓지 않고 1인당 몇개 이상 구입 안 되다고 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조기타등등 ] 11주년 전단지에는 1인 한정 개구을 적어 놓지 않고 1인당 몇개 이상 구입 안 되다고 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용남
  • 조회수 : 16회
  • 작성일 : 24-12-12 18:53:58

본문

동네 마트 11주년 행사 특정물품 한정총개구만 판매 한다는 문구만 있고 1인 한정 구매 개수을 적어 놓지 않고 판매 하는데 소비자 우롱 하는거 아닌가여 앞전 전단지 보면 일인 한정 개수을 정확이 명시 해놓구선 11주년 한정 총판매 개수만 해 놓구 1인 한정 개수는 적어 놓지 않어서 따 졌는데 전단지 보구사러 온 고객 우롱 하는거 아닌가여 다른 이벤트 할때는 한정이 되어있어도 1인 한정보다 더 많이 사갈때는 말이 없다가 유독 11주년에는 1인구입 한정개수 적어 놓지도 않은 전단지을 배포 해 놓구 막상 사러 가니 1인 한정 개주 정해저 있다고 구입 더 이상 안 된다고 하네여 욱 해서 따지니 싫으면 오지 마라고 하면서 문전박대 하네여 제가  잘못 된 것인가영???이렇게 소비자들에게 장난 치는 업체 고발 처리 부탁 드립니당 증거 사진도동봉 합니당

증거 사진은 위에전 앞전에 전단지로 행사 상품에 1인 구매 한정 개수 표기 되어 있구 지금 하는 전단지 밑에꺼에영 1인 한정개수가 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14:53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14:49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14:48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14:43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14:39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14:38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14:31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14:30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14:23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14:21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14:16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14:16
1527130 식음료 쿠팡 조지현 14:15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14:14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14:14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14:14
1527126 통신 KT 박종대 14:14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14:13
1527124 생활용품 HATTZ

접수

AS불성실 N
김태훈 14:0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14:00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14:00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13:58
1527120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효승 13:50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13:42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13:42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13:39
1527112 항공·여행 클린메이트 주지혜 13:29
1527108 식음료 흥부곶간 김명재 13:25
1527107 기타 크린토피아 (상도포스코점) 신장식 13:22
1527102 식음료 시골농부 (한경어게인) 고광표 1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