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수없는 과도한 배송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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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이해할수없는 과도한 배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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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찬우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4-12-09 18: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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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십니다.
저는 24년11월29일 온라인쇼핑몰 11번가에서
쇼파, 거실장등을 구매하였습니다.
쇼파등 다른 제품은 배송이 원활이 이루졌으나
12월 9일 거실장(5만9천원 상당) 배송기사로 부터 배송관련 전화을 받았승니다. 배송이 12월10일 이루질것이고 배송비는 4만원이라 하였고 엘레베이터가 없는 4층이라 2층이상부터는 추가배송비가 2만원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판매내역에는 2만원이라는 내용은 없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2개층 더올라오는데 2만원이 추가된다는게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되지않으며, 11번가측에연락을하니 반품을할것인지만 결정하라고 합니다
제가 반품하겠다고하니 어쩌구니없게 반품수수료를
4만윈 보내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물건을 구매할 당시 추가배송비에 대한 내용을 공지하던지 주문한날 배송중이라는 배송정보를 올려놓고 췻소도 못하게 소비자를 꼼짝못하게 만들고 자기네들이
원하는 배송비를 소비가 무조건 감당하게끔 만드는 처사가 상당히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울며겨자먹기로 취소하면 취소비용 4만원이고 아님
10계단정도 더올라오는데 2만원 추가라니 너무 화가납니다...! 조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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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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