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as센터의 말바꾸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as센터의 말바꾸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성근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6-24 17:19:05

본문

갤럭시 노트2 사용자 입니다.
노트를 사용하다 노트2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노트2에서 통화중에 끊기고,상대방의 전화가 수신이도안되었는데
부제중전화로뜨고, 액정에서 안테나도 뜨지않는등 송.수신분량증상이 생겨통신사에 주파수점검도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하여 기기as를 받으러 갔습니다.
메인보드판 교체한번,안테나부분교체한번,두번as를 받고도 끊김현상은 계속되어서 세번째로 방문했을때는 부품의교체는 다했으니 프로그램오류일수 있으니 업데이트와 기기점검만하고 이상없다고 해서 다시 사용했으나 또 같은증상은 반복되었고 오늘다시 센터방문해서 말을하니 임대폰줄테니 임대폰을3일동안 점검,테스트해볼테니 3일뒤에 다시오라고하더군요...저도 바쁘니 폰교체 해달라니까 동일증상 3회가아니라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리 이력서 보자고 하니두번은 기기송,수신분량으로 되어있는데 3번째방문은 통화중끊김현상이라고 써놓고는 동일증상 3회가 아니라고 말바꾸기하더군요
삼성as가 이래도 됩니까...!기기분량 이라고 보는 중요한 단서는

 첫째, 통화분량 증상이 나타날때 바로 노트2에서 노트로 유심변경하면 끊김현상 전혀 생기지않음. 

둘째, 통신사 모두 sk사용하고 노트2사용하는 저를포함하여3명이 커피숍의 룸같은 한공간에서 두명은 안테나가풀~로뜨는데 내꺼만 1~2칸 간신히 뜹니다 또한 수,발신또한 내꺼만 안됩니다 

셋째, 유심칩분량일수 있다고해서 유심칩변경도 했고 통신사주파수점검 수차례실시했으나 아무이상없다고 합니다 

이런사실을 빠짐없이 말을 했는데도 삼성측은 매번 아무이상없다고하니 미쳐죽을 지경입니다
지금도 통화중에 끊김현상으로 분편하기도 하지만 전화기자체가 버벅이는
현상도있어서 써비스센터에가서 전화기 부수고싶을 지경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209 기타 액팡 이권 12:12
1525206 교회체육대회 12:09
1525203 기타 한독약품 이상엽 12:05
1525201 기타 비자타이 신성훈 12:04
1525198 식음료 한국릴리유한회사 장이자 12:02
1525196 기타 로아웨딩스튜디오(윙크패밀리부산점) 고여경 12:01
1525195 통신 KT 방영남 12:01
1525194 기타 해나미

접수

단호박 N
원경자 12:00
1525192 기타 주식회사 빅픽처코퍼레이션 김지수 11:59
15251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범 11:58
152519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종택 11:52
1525189 생활가전 락앤락 이정윤 11:50
1525188 유통 이조농방(경기영업소) (주) 솜씨가구 규수방 황지연 11:47
1525187 기타 선은각 이선주 11:44
1525186 기타 우아한웨딩 힘내라용 11:41
1525185 자동차 E-pit 권오성 11:36
152518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11:33
1525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미 11:30
1525180 생활가전 (주)행복드림마켓 진호 11:27
1525179 기타 노마드마켓 박종인 11:25
15251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윤서 11:18
1525175 기타 쿠팡 이덕수 11:16
1525173 기타 휘랑한복 이선주 11:14
1525172 생활가전 UBUS 최영희 11:11
1525170 기타 끌레르 안하정 11:09
1525167 서비스 마케팅몬스터(사이트명:뉴디비) 박형섭 11:04
1525162 통신 삼성전자 전황현 10:57
1525159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이연정 10:51
1525157 유통 쿠팡 이기원 10:48
1525155 기타 swing 황슬기 10: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