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도 안오고 연락도 잘 안되고 취소도 제가 해야한다는데 취소룰 할 방법을 안알려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센스우먼 ] 배송도 안오고 연락도 잘 안되고 취소도 제가 해야한다는데 취소룰 할 방법을 안알려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효민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24-11-18 15:26:0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0월 23일에 센스우먼이라는 곳에서 15만원가량의 옷을 구매하였습니다
배송이 너무 안오길래 해외배송이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 전화를 해도 안받고 카톡을 해도 답이 없고
겨우 연락이 되어 지금 받아도 입을수 없는 옷이라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첨부했는 바로 주문한날 발주가 되어 센스우먼측에서 취소를 할수가 없고
제가 취소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홈페이지 어디에도 제가 취소나 반품할수있는 버튼이랑 루트가 없습니다 하여 방법을 알려달라고 하니
그때부터 또 답이 없습니다.요즘 해외배송이 한달씩이나 걸리나요?
그래서 네이버에 찾아보니 당한 사람이 좀 있더군요
이 광고를 올려주는 네이버측도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1.2만원도 아니고 15만원이라는 돈을 썼는데 취소도 안되고 한달이 다 되서 보내준다는데 이제 입지도 못하는 옷 받아서 뭐합니까.
그리고 제가 반품을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발송도 안된 물건을 취소를 해달라는건데 나 몰라라하는 저런 업체는 없어져야하는거 아닌가요.?
해결 좀 해주세요 제발...
주문자는 김경자로 되어있습니다 저희 엄마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62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은 16:51
1527761 생활용품 이현씨엔피 윤석희 16:50
1527760 생활가전 벤딕트 현두영 16:47
1527759 식음료 시골농부 이수진 16:43
1527758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3
1527757 통신 티머니 김린아 16:40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16:40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16:37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16:35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16:34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1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16:25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16:21
1527739 식음료 하림 이상필 16:20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16:19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접수

Ai N
김도일 16:19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16:18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접수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5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15:5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