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안해주고소비자고발에신고하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스투어 ] 손해배상안해주고소비자고발에신고하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여진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6-17 20:43:38

본문

넥스투어를 통해서 공동구매항공권을 구매했는데 발권도 출발 전날 확인할 시간도 안주고 급하게 해줬습니다.
리턴날짜를 필리핀에 가서 귀국 전날 확인을 하게 되었는데 넥스투어측 잘못으로 인하여 저희는 하루 일정을 모두 날려버렸습니다. 힐링하러 갔다가 스트레스만 더 받고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 출근도 못할 뻔 했고 현지에서 티켓 사고 우왕좌왕 한 걸 보상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데 그쪽에서는 귀국시 타고왔던 티켓값만 환불하고 말겠다고 합니다.
불만에 답해주는 태도도 그렇고 이 문제 하나 해결하는 데만 2주가 걸렸고, 내린결정이 이렇습니다. 본인들이 잘못해서 소비자들이 받은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고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라고 하는 태도에 장말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항공권을 구입하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3347 기타 불가리 반클리프 최민채 20:14
1523346 유통 파이브온 윤진웅 20:12
1523345 기타 불가리 최민채 20:09
1523342 기타 북중남중 런웨이 최민채 20:01
1523341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세계 최민채 19:59
1523340 서비스 클린앤터치 본점 황원배 19:59
1523339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이수철 19:56
1523338 건설 삼성물산- 두바이지사 최민채 19:52
152333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미자 19:51
1523336 기타 최태원ㅋㅋㅋㅋㅋㅋ 길거리최태원 최민채 19:44
152333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39
1523331 유통 공영쇼핑 정혜주 19:34
152333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34
152332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성천 19:33
1523325 기타 듀오 최민채 19:27
1523324 기타 퍼플스 대표/아스트로대표 최민채 19:25
1523321 기타 퍼플스 대표 (최은우/모델 앰배서더차은우) 최민채 19:20
152331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9:17
152331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지민 19:12
1523311 유통 르베인 김은지 19:09
1523308 생활가전 하이마트 샤크 최주영 19:07
1523305 항공·여행 엘에스캠퍼니 김은혜 18:52
1523300 기타 대전멈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18:48
1523298 기타 쿠팡잇츠 임경빈 18:44
1523297 생활가전 에르고바디 황유주 18:44
15232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8:43
1523295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18:42
1523294 기타 대전넘버원포장이사

처리중

물건분실 N
김봉자 18:39
15232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전하늘 18: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