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이라도 신은신발은 보상(A/S)받지 못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프앤씨 ] 한번이라도 신은신발은 보상(A/S)받지 못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수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6-14 15:58:56

본문

인터넷으로 샌들을 구매하였습니다.<br>
사이트명: NORISHOP (노리샵)<br>
업체명: 에프앤씨<br>
사업자번호: 514-25-50453<br>
주소: 대구시 달서구 학산남로 90  201동 306호<br>
대표자: 남**<br>
전화번호: 053-624-4143<br>
구매급액 : 36,500원 <br>
구매일자 : 2013. 5. 23.<br>
주문번호: 2013-0523-0001284<br>
상담자: 강**<br>
<br>
날씨가 더워지면서 좀더 시원하고 편한샌들을 찾다가 마침 네이버창에서 50% 할인한다길래 구입하였습니다.<br>
마침 하루 종일 걷는날이 많았는데 일주일정도 신고나니 밑바닥(발바닥)부분이 일어나서 양면테이프로 붙여봐도 하루걷고 나면 더 이상하게되고 더이상 발바닥도 불편하여 신지 못하고 신발장에 넣어두었는데,  볼때마다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 (2013. 6. 24.)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사정을 이야기 하니 한번이라도  착화한 신발에 대해서는 어떠한 조치도 할수 없다 합니다. <br>
<br>
이런경우 법적으로 소비자가 보호받을 수는 없는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신발의 이상으로 착화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3749 회사명랑운동회 18:43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18:39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18:32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18:29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18:2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18:23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18:23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송지수 18:22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18:17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18:15
1523739 유통 채움

접수

농협 N
이희경 18:12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18:09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민다원 18:04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17:59
1523734 기타 (주)신화캐슬 a 17:4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17:40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17:37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17:26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17:23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17:22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17:21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17:21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17:19
1523725 UT Lucie 17:19
1523724 통신 KT 정순종 17: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17:16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17:11
1523721 통신 SK텔레콤 권연화 17:09
1523720 기타 teckcom mall 박의섭 1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