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파크 리조트 시즌권 이용자 강제 사용중지 처분 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휘닉스파크 리조트 시즌권 이용자 강제 사용중지 처분 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병철
  • 조회수 : 1,016회
  • 작성일 : 12-01-26 13:04:58

본문

안녕하세요

휘닉스파크 시즌권을 이용하고 있는 휘닉스파크 회원 입니다.
올해 몇번 이용을 못해서 비용이 아까워 판매를 할려고 했으나 양도가 되지 않는 시즌권을
판매하면 안된다는것을 알고 글을 삭제 한다음 판매를 하지 않고 사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9시에 휘닉스파크에 갔더니 데이타베이스오류라고 만 말씀하시고 왜그런지
모르겠다고 고객센타에 문의 하라고 하시 더군요.

문의 결과 인터넷에 판매유사글이 있었다고 사용중지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실제 판매를 하지 않았고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였더니

실제 판매를 하지 않더라도 판매와 비슷한 글이 남아있어서 저한테 연락 한번없이
그냥 휘닉스파크 회사에서 임의대로 사용중지 처분을 내렸다고 합니다.

사용중지 당하신거에 대해 취하를 할수도 있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되는 소리인가요?
시즌이 한달 정도뿐이 남지 않았는데.. 사용을 하지말라뇨..

인터넷에 시즌권 팔면 안되냐는 글도 제마음 대로 못올립니까?
타인에게 판것도 아닌데 이렇게 마음대로 사용을 못하게 해도 되는건지 너무 억울하네요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큰맘먹고 시즌권을 구매한건데 후회 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시즌권 판매글을 인터넷에 올리기만 하였을 뿐인데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사용중지를 당하셔서 정말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스키장 시설의 이용을 제한할 경우에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사유여야 함에도 이용제한을 자의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따라서 이는 사업자가 상당한 이유 없이 급부의 내용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부당한 조항으로 판단되는 사항일 경우에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한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5446 생활용품 cj홈쇼핑 이순자 22:46
1515444 유통 다이아커머스 정태훈 22:44
1515441 기타 성신만향유한회사 이현정 22:33
1515440 서비스 이사의달인 최정길 22:32
1515437 식음료 쿠팡판매 솔닙 송현주 22:29
1515436 건설 대방건설 박세자 22:28
1515435 생활가전 위닉스 유예진 22:12
1515434 항공·여행 제주항공 22:10
1515432 생활용품 다이소 청라2호점 이현지 22:08
1515431 유통 GS홈쇼핑 김욱희 22:04
1515427 유통 쿠팡 박윤서 21:51
15154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양희 21:49
1515425 기타 아고다 김정현 21:48
1515421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리 21:40
1515420 기타 닥터에버스 구로점 최인숙 21:01
1515419 유통 옥션

처리중

사기판매방 N
박용대 20:47
1515418 유통 120bro

처리

120bro N
ㄱㅅㅈ 20:45
1515417 기타 예신 건강다이어트 광주점 정지현 20:31
1515416 기타 www.4udoll.net ㅂㅈㅅ 20:30
1515415 생활가전 위드라이프 유인환 20:26
1515414 기타 유앤아이의원 인천검단 이정은 20:16
15154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인규 20:16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12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06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00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19:57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19:5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19:40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19: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