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렌탈] 렌탈 서비스 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일정수기 ] [정수기 렌탈] 렌탈 서비스 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4-09 18:20:1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서 정수기를 렌탈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일 정수기 계약은 작년6월경이며 2달에 한번 점검,점검후 2달후에 필터 교체하는 조건이였습니다.

일단, 8월 24일 점검하고 10월26일에 필터 교체 해주고
12월말정도에 전화한통도 없이 점검 및 필터 교체가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강력한 컴플레인을 하였더니 1월 07일이 되서 점검을 왔고요.

하지만 문제는 필터 교체입니다.
10월에 받고 4개월후에 받아야 할 필터 교체가 6개월이 지나도록 전화 한통 없습니다.
자동이체는 매달 19,900원씩 나가고 있는상태입니다.

그래서 어제 4월 8일 상담 1588-4789 상담자 정선미씨랑 통화도 하였습니다.
그직원도 저희 기록을 보고 놀래시더라구요.10월에 받고 필터를 교체하지 않았기 때문에요.

근데 바로 연락을 주신다는 분들이 지금까지 연락 한번 없습니다.

모든 계약을 해지하구 몇달 동안 사용하지 않은 정수기 대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가능한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523 서비스 고정현헤어 앨리웨이인천점 김나래 18:42
1525522 생활용품 라온 유한아 18:40
1525521 생활가전 브람스 안마의자 정청광 18:39
1525520 자동차 MJ모터스 구석모 18:36
1525519 기타 (주)신화캐슬 18:36
1525518 기타 (주)신화캐슬 18:33
1525517 기타 (주)신화캐슬 18:30
1525516 자동차 트루카 장준석 18:26
1525515 교회체육대회 18:23
1525514 생활가전 에어컨 에어컨이전설치 18:18
1525513 유통 니쁜스 고윤정 18:18
1525511 T교정 18:11
1525510 생활용품 Pelt 골프의류

접수

옷손상 N
조윤혜 18:11
1525508 유통 롯데홈쇼핑 조계옥 18:09
1525506 금융 삼성화재 나꽃님 18:07
1525503 생활용품 플레이텍스몰 강혜린 18:02
1525501 생활용품 워너비뮤즈 오혜수 17:56
1525500 강아지 눈물자국 영양제 17:56
1525499 항공·여행 레이디대리운전 전시은 17:53
1525498 기타 크린토피아 한소비자 17:47
1525496 생활용품 뉴발란스 변지섭 17:46
1525495 휴대전화 삼성전자 강민 17:39
1525494 건설 아린엠에이치씨 한성민 17:34
1525482 부천 가볼만한곳 맛집 17:23
1525478 생활가전 헤르젠 쌀통 김태식 17:21
1525477 유통 쿠팡 오기연 17:21
1525476 금융 3.3 황의천 17:21
1525475 생활용품 미닉스 고기완 17:19
1525474 자동차 마스타자동차 금곡점 전일권 17:16
1525472 유통 미닉스 이솔비 1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