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3-08 20:22:38

본문

현영토드백 2월달 카달로그를 보고제품을 구입.. 재질에 소가죽이라고 적혀있는부분 믿고 제품을 구입했으나 막상제품을 받아보니 가죽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하고 벗겨지기까지하고 여기저기 불량 부분이보여  홈쇼핑쪽에 다시 연락 부분적으로 소가죽인지 전체소가죽인지 문의했더니 전체소가죽이라는 답변이었음 
그래도 롯데홈쇼핑인데..믿었음 ..
그런데 현대홈쇼핑 카달로그를 보니 똑 같은 제품이 합성피혁으로 기재되어 판매되고 있었음 정말 어이가 없고 속이 상해 롯데에 전화를 걸어 이 부분 내용 말하고 왜 같은 제품인데 제질이 틀리게 기재되어있냐고 문의후 반품신청하고 재질 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몇일뒤 롯데에서 연락와서 제조 업체측에 문의했더니 전체 소가죽이라고했다고  답변을 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이의를 신청한다면 그 부분 관련 한번은 직접 물건을 조사해야하는것은 아닌지
반품신청한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 물건 회수관련 다시 홈쇼핑에 연락했더니 반품관련 누락이 되었다고함 정말 속이 상함
롯데에 직접 상품관련 확인후 연락요청했던 부분 관련 재질 재 확인요청했더니 헐~ 이제서야 합성피혁이라고함 그 부분관련 롯데에서 해명을 원했으나 여사원 이미 확인후 연락해던부분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함
롯데에서 연락받은부분은 소가죽으로 연락왔는데.. 이거 사기아닌지? 이미 확인해서 연락줬다고 나몰라라 하다니 ..
소비자가 그래도 대기업을 믿고 구입한는건데.. 이렇게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은 아니다라고 봄
카달로그관련 그 제품을 믿고 구입했던 소비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원함 그에 대한 피해보상도 원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0: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10:15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10:15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10:12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10:0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10:02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10:00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10:00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09:52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09:51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09:46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접수

AS처리 N
이현주 09:32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09:28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09:2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09:15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09:08
1522899 기타 (주)신화캐슬 09:07
1522898 기타 (주)신화캐슬 09:06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09:02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08:59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8:52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08:44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08:26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08:22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배송이 안옴 N
백귀희 08:13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08:13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08:08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08:03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07:3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