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565 유통 G마켓

처리중

취소 불능 N
최정아 07:45
1528564 기타 대원방송 안율이 07:00
1528514 금융 삼성화재 이연정 05:08
15285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5:00
1528512 유통 네이버쇼핑 이주환 04:43
1528511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04:33
1528510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04:11
1528509 기타 그레딕 임명균 02:06
1528508 기타 KREAM 주세진 01:50
1528507 기타 KREAM 주세진 01:49
1528506 기타 KREAM 주세진 01:49
1528505 기타 KREAM 주세진 01:49
1528502 유통 WRUDLS(유튜브광고업체)

처리중

사기판매 N
정낙평 2026-06-28
1528501 기타 현대오일뱅크(주)직영양정주유소 홍성애 2026-06-28
1528491 기타 동원미즈한의원 정수지 2026-06-28
152848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혜경 2026-06-28
1528460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표 2026-06-28
1528459 생활가전 이스트라TV

처리중

A/S무상교체 N
김성열 2026-06-28
1528458 기타 바짝스터디카페 정소희 2026-06-28
1528457 기타 아지트모텔 문동식 2026-06-28
1528456 유통 네이버쇼핑 김진이 2026-06-28
1528455 서비스 구글 플레이 최다희 2026-06-28
1528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8
1528453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정복 2026-06-28
1528452 서비스 온더북스스터디카페 이재연 2026-06-28
1528451 유통 에이블리 박연주 2026-06-28
1528450 기타 루벤스세탁 김재완 2026-06-28
1528449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엽 2026-06-28
1528448 유통 스타필드 자라 김성희 2026-06-28
1528447 식음료 서브마켓 김용현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